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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대가 끝나다 - 어벤져스 엔드게임 -

그 유명한 MARVEL 을 만화로는 한 번도 접하지 못했습니다.MARVEL 을 알려준 건 바로 '아이언 맨'이었습니다. 잘 모르던 배우 '로버트 다우니 쥬니어'와 그래도 조금 알던 '기네스 팰트로'가 나온 이 영화는 MARVEL 을 처음으로 궁금하게 만들어 주었고 그 후 여러편의 영화들을 거쳐 거기에 나온 수 많은 HERO 들이 연합해서 악당과 싸운다는 '어벤져스' 가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만화이고 영화이긴 하지만 천둥의 신 과 돌연변이 괴물 정도인 헐크는 사실상 급이 안맞지 않습니까? 돈의 힘으로 처바른 갑옷을 입고있는 '아이언맨' 이나 거의 냉동인간 수준인 '미국대장'도 마찬가지. 마법사인 '닥터 스트레인지'를 비롯한 다른 등장인물들도 손가락질 한 방에 인구의 절반을 죽여버리는 '타노스'의

기생충

* PC 가 한동안 맛이 가서 아무런 작업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운영체제 갈아엎어서 간신히 해결.WIN 10 이 WIN 7 로 다운그레이드봉 준호 감독의 작품은 '살인의 추억' 이나 '괴물' 은 취향이 맞아서 재미있게 봤고 '마더' 나 ' 설국열차'는 보는데 조금 불편했습니다.칸에 가기 전부터 쏟아져 나온 영화에 관한 이야기는 - 줄거리나 스포가 전혀 없었슴에도 불구하고 - 편한 이야기는 아닐거 같아서 스킵하려고 했습니다......만 황금 종려상을 수상하시는 바람에 국뽕의 관점에서 봐 줘야 할 거 같아서 개봉 다음날 표를 구해서 영등포 스타리움관에서 관람했습니다. 이상하게 처음에는 집중이 잘 안되더군요.와이파이로 부터 시작된 이야기.피자사장님...박 서준....저도 모르게 집중이 된 시점은 기정

[영등포 CGV]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후기 (스포없음)

[영등포 CGV]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후기 (스포없음)

영등포 CGV 스타리움관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를 봤습니다. 가오갤1편을 보고 나서 계속 기다렸던 영화였는데 드디어 보고 왔습니다. 1편보다 재미없다는 리뷰가 많아서 걱정을 했으나저랑 취향이 달라서 그런지 저는 1편보다 더 재밌게 봤습니다. 1편이 캐릭터 소개 + 액션 + 개그 + 해결였다면2편은 갈등 + 액션 + 개그 + 해결이라고 생각되네요. 기존의 캐릭터들로 어떤 갈등을 보여주고각각의 캐릭터들 내면을 더 집중적으로 보여줘서 좋았습니다.보여주려고 한 메세지도 좋았고개그는 당연히 좋고액션 또한 시원시원한게 좋았습니다. 중간 부분이 약간 지루하긴 하지만 계속 빵빵 터지는 것보다는완급 조절이 있는 편이 좋아서 좋았네요. 가오갤1을 재미없게 봤더라도 추천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빵 터지

[CGV 영등포] 유해진은 여전히 재밌다!!! - 럭키

[CGV 영등포] 유해진은 여전히 재밌다!!! - 럭키

지난 일요일 CGV영등포 스타리움에서 관람했습니다. 이렇게 구입했던 CGV 티켓은 다 사용했네요. 그나저나 CGV 영등포의 스타리움은 장난 아니게 크네요. 스크린이 광활합니다. 럭키는 매번 조연으로 출연했던 유해진이 드디어 원탑 주연으로 참여하는 첫 영화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찍으면 흥행이 그닥 좋지 않다는 코미디 영화로 시작했는데요. 개인적으로 코미디 영화를 참 좋아하지만 우리나라 영화계에서 코미디 영화는 공포영화보다 더 마이너한 영화라는 시선이 있지요. 럭키는 일본영화 '열쇠도둑의 방법'을 리메이크 한 영화인데 일본 리메이크 영화 중 성공한 게 거의 없는 상황에서 럭키는 상당히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럭키는 10월 25일 기준으로 440만명의 관객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이미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