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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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dney, Australia 160610-161012
시드니 공항 도착해서. 하늘 참 맑았다! 달링하버쪽이었나 하버브릿지 알록달록 친구가 나를 위해 만들어준 티본 스테잌꾸 아마.. 센트럴 스테이션. 기억이 안난다. 눈에서 하트나왔던 세포라 기억이 안나는 둘째날 저녁 아이폰을 3년째 쓰고있어서 그런지.. 초점이 다 나갔다. 아쉽다.그래도 느낌으로 남는게 여행이라고 생각하며 위로합니당.
![[호주/뉴질랜드여행] 3일차. 시드니 - 도메인(The Domain) & 로얄 보타닉 가든(Royal Botanic Gardens)](https://img.zoomtrend.com/2015/07/11/a0002873_55a0ec41a5301.jpg)
[호주/뉴질랜드여행] 3일차. 시드니 - 도메인(The Domain) & 로얄 보타닉 가든(Royal Botanic Gardens)
3일차. 3월 6일 로얄 보타닉 가든으로 가려면 먼저 도메인을 지나야 한다. 우와~ 잔디밭하나 끝내주게 넓구나. 그림같은 풍경이다. 너무 넓어서 지나는 사람이 점처럼 보인다. 나무가 엄청 크다. 그래서 그늘아래 앉으면 시원하다. 해가 너무 쨍쨍해서 쉬기로 한다. 깜둥이도 지쳤어요.ㅋㅋ 잔디밭의 나무그늘에 누워서 딩가딩가. 도메인 옆에 뉴사우스웨일즈주립(NSW) 미술관이 있다. 더우니까 들어가서 구경. 아트 갤러리 오브 뉴사우스웨일즈 사진은 못찍었지만, 우와~ 정말 볼만한 전시다. 멋진 작품이 많았다. 프란시스베이컨의 자화상도 있고, 피카소와 모네의 그림도 있다! 다시 미술관을 나와서 로얄 보타닉 가든에 들어섰다. 로얄 보타닉 가든 첫인상은 시끄럽다는 것! ㅎㅎㅎ 바로 새

SYDNEY 예뻤던 사진 몇장만
본다이비치 나혼자 겨울.... 분명 겨울이었는데 왜 다들 벗고 난리? 결국 나도 벗었당 제일 많이 걸었던 조지 스트릿ㅋㅋㅋㅋㅋ발음보소 사실 저길이 익숙해져서 딴길은 무섭고.....ㅠㅠ 서큘러키역에서 찍은 사진 킹스크로스에서 놀다가 달링하버가는 페리타려고 서큘러키에 내렸다 사실 이때 막날이라 발에 물집 최고조고 진짜힘들었는데 이사진 한방찍고 싹나음 사진 진짜 예뻐ㅠㅠ 시드니 온 첫날이군ㅋㅋㅋㅋ 바람 겁나 불었는데 난간에 걸터앉는 패기를 보이며 발로 찍어도, 눈감고 찍어도 예쁜 오페라하우스 티비에서 보던걸 내가 살아서 직접 눈에 담을수있음에 감격하며 매일 발도장을 찍었다 남들에겐 별거아니었을지몰
호주 여행기 2부 - 시드니
야경 코스는 하버 브리지 도보 횡단입니다.저 걷는거 짱 좋아해요. 이런거 좋습니다 :) 약간의 매연만 참으면 괜찮습니다. 장노출로 찍어서 사람이 없는걸로 보이지만 사실은 사람 꽤 많다는. 오오 드디어 보입니다. 시드니 노래방마침 비비드(Vivid) 라고 하는 조명 축제 기간이라, 조명이 자꾸 바뀝니다. 막 그림도 그려지고 막 그래요 도시들도 조명이 막 바뀌고 그럽니다. 그렇게 다리를 건너가자, 건너편에서 뭔가 축제를 하네요. 오오 저 이런거 좋아합니다 :) 특히 좋아하는게 길거리 음식. 이런거 좋아요 좋아 ㅋ 꼬치구이예요. 맛있네요 ㅎ 주문하고 사먹고 보니까 한국 유학생이 팔더군요. 오오오 딸기 초코렛 코팅역시 안먹어 볼 수 없지요. 저녁까지 먹어서 배부르지만... 딸기와 초코렛이 아주 잘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