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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시타딘호텔

해운대 시타딘호텔

심숟 |2015년 8월 20일

경기도민이 되기전 엄마와 함께하는 오붓한 호텔데이트 평일이어도 부담 없이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엄마의 회사는 해운대이고 나는 시한부 백수이기 때문ㅋㅋㅋㅋㅋㅋ 새로생긴 해운대호텔 시타딘호텔에서 아빠빼고 즐겼다 아빠미안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아빠가 안온댔어 3106호 스위트룸 아 엄청 좋아 진짜 여기 외국계 호텔인가 프론트에 전화했는데 영어로 받는다 내 집 하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화장실이 내방보다 넓어보이는건 기분탓이겠죠 아 너무 좋다 저기 앉아서 차 한잔하며 뷰를 감상했어야 했는데 실상은 자기 바빴음 시타딘호텔 31층에서 본 야경 주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난 해운대의 밤보다 해운대의 아침이 더 좋다 평온해 밤은 너무 정신이 없다

SYDNEY 예뻤던 사진 몇장만

SYDNEY 예뻤던 사진 몇장만

심숟 |2013년 1월 9일

본다이비치 나혼자 겨울.... 분명 겨울이었는데 왜 다들 벗고 난리? 결국 나도 벗었당 제일 많이 걸었던 조지 스트릿ㅋㅋㅋㅋㅋ발음보소 사실 저길이 익숙해져서 딴길은 무섭고.....ㅠㅠ 서큘러키역에서 찍은 사진 킹스크로스에서 놀다가 달링하버가는 페리타려고 서큘러키에 내렸다 사실 이때 막날이라 발에 물집 최고조고 진짜힘들었는데 이사진 한방찍고 싹나음 사진 진짜 예뻐ㅠㅠ 시드니 온 첫날이군ㅋㅋㅋㅋ 바람 겁나 불었는데 난간에 걸터앉는 패기를 보이며 발로 찍어도, 눈감고 찍어도 예쁜 오페라하우스 티비에서 보던걸 내가 살아서 직접 눈에 담을수있음에 감격하며 매일 발도장을 찍었다 남들에겐 별거아니었을지몰

[경북안동] 맛좀보계와 함께한 안동여행

[경북안동] 맛좀보계와 함께한 안동여행

심숟 |2013년 1월 9일

우리는 푸드파이터이다 그렇게 처먹고도 돌아서면 또 음식을 찾는 미친아이들 저렇게 먹다간 파산할것 같아서 계를 시작했다 맛좀보계 이름이랑 우리랑 너무 매치되어서 민망할정도 함께 여행간적은 두어번 있지만 계를 결성하고는 이번이 첨이당 1박 2일동안 너무 재밌었당 또 가고싶다으으으아 인물 사진은 안올릴랬는데 색감이 예뻐서 쿄쿄

뉴질랜드, 호주

뉴질랜드, 호주

심숟 |2012년 11월 2일

뉴질랜드와 호주를 갔다온 것을 느무 자랑하고픈디 왜냐면 태어나서 첫 해외여행이었으니까!!!! 첫 해외여행에 처음 타보는 비행기였는데 또 혼자나감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패기보소 가는길에 홍콩도 갔다옴ㅋㅋㅋㅋㅋ무슨패기였지.... 사진 올리고 썰을 풀고픈디 사진이 매니매니 많다ㅠㅠ 가물해지기전에 올려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