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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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 하드 UHD-BD 소개

다이 하드 UHD-BD 소개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5월 19일

지금도 기억이 납니다. 몇 년도인가 기억은 나지 않는 어느 해 겨울,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가 멋지게 울려퍼지며 금고문이 열리던 순간, 이상할 정도로 멋있게 느껴졌던 어느 액션 영화가. 그 이후 네 편의 시리즈가 더 등장한 이 영화는, 어쩌면 시리즈물의 숙명대로 여기에 소개하는 첫 편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5월이고, 사실 전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을 더(혹은 가장) 좋아하고, 그래서 원래는 두 번째 작품의 UBD가 발매되면 (적어도 비슷한 시기에 제작된 1 - 3편은 다 이걸로 퉁쳐서)다뤄볼 생각이었지만, 모든 것은 '내 일부러 미국에서 사들고 왔으니, 군(君)도 꼭 보러 오시게'라는 지인의 한 마디로 땡. 그래서 이번 'UBD 리뷰 분석 시리즈'에서 소개하는 작품은 브루스 윌리

조지 클루니가 "Suburbicon"라는 작품을 만들 거라고 합니다.

조지 클루니가 "Suburbicon"라는 작품을 만들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16일

조지 클루니의 감독작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는 완전한 의견을 보류 하고 있는 상태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분명히 킹메이커나 굿나잇 앤 굿 럭 같은 작품은 나쁘지 않았고, 그 전에 컨페션도 그렇게 엄한 작품은 아니었죠. 하지만 모뉴먼츠 맨 같은 작품은 도저히 눈 뜨고 봐줄 수 없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해야 할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좀 걱정이 되기도 하고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걱정이 덜 되는 부분이 하나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의 각본가를 맡은 사람들이 바로 코엔 형제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제작자는 조엘 실버라고 되어 있더군요. 195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범죄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