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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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짝사랑에서의 친구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짝사랑에서의 친구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1월 25일

헝거게임2인 캣칭 파이어를 보고 왔습니다. 혁명??!? X까!! 나에겐 조쉬 허처슨의 짝사랑 밖에 안보여!! ㅠㅠ 얼마만에 짝사랑 깃발을 높이 치켜든 캐릭터가 이렇게 비중있게!! 게다가 2편 내내에서도 남주자리를 꿰찰 수 있는 작품일지!! ㅠㅠ 게다가 제니퍼 로렌스도 나름 친구 포지션(응?)에서 호응해주니까 ㅠㅠ)b 크흡 판타지(?)쩐다!! 혁명이고 뭐고 매번 제니퍼 로렌스에게 관계를 컨펌 받아가며 짝사랑을 이어가는 조쉬 허처슨을 보면 짝사랑 전문가로서 가슴이 미어집니다. 큼큼 은 개인적인 감상 포인트고(이것만 해도 기대치 완전 돌파ㅋ) 1편을 보고 인기작이라더니 완전 실망이네~하고 2편을 볼까 말까 하던 입장에서 꽤 마음에 들게 나와줬습니다. 혁명으로 이어가는 부분도 J

헝거게임 2부 '캣칭파이어' 감독 결정

헝거게임 2부 '캣칭파이어' 감독 결정

북미에서 경이로운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1부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을 연출한 게리 로스 감독이 하차한 가운데, 2부의 '캣칭파이어'를 연출할 감독이 결정되었습니다. '콘스탄틴'과 '나는 전설이다'를 연출한 프란시스 로렌스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개인적으로 '콘스탄틴'은 꽤 인상 깊게 본 영화라서 영상적인 면에서 기대를 하게 됩니다. 근데 이쪽도 별로 액션에 기대할만한 감독은 아닌 것 같은데. 8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고, 주연인 제니퍼 로렌스가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2'에서 미스틱을 연기하기 때문에 그쪽 촬영이 시작되기 전에 끝내려면 스케줄이 빡빡할 듯. 또한 이번에는 원작자인 수잔 콜린스가 현장에 상주하며 제작을 돕는다는군요. 이건 좀 미묘해보입니다. 팬들이야 '제대로 된 영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