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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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타카네와 화해하기 대작전!」토우마「뭐야, 그게?」

원본 :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9(火) 18:08:07.22 ID:jJ9rXQ5m0 호쿠토「그 아이에게 뭘 하신 거죠?」 쿠로이「그렇다, 사과하려면 빨리 하는 편이 좋겠지」 P「이미 제가 뭔가 저질렀다는 걸 전제로 까시는 건가요…… 그건 그렇긴 한데」 쇼타「봐, 역시 저지른 거 맞잖아!」 P「아니 그게 말이지, 얼마 전에 타카네의 생일이 돌아왔었거든」 토우마「아~, 그러고 보니 네 사무소의 아마미 하루카도 일할 때 그런 말을 했었던 것 같네」 P「라디오에서 같이 공연했던 때인가. 맞아맞아, 하루카가 직접 만든 케이크를 가지고 왔었지」 호쿠토「그래서 당연히 프로듀서 씨도 뭔가 준비하셨었겠죠?」 P「아니, 그게……」 호쿠토「그게

토우마「라이브 티켓을 줬는데 안 왔더라」 하루카「아」

원본 :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24(金) 16:25:02.35ID:qtKxu1Bz0 토우마「'아'는 또 뭐냐」 하루카「아니…… 그러네? 아하하」 토우마「뭐, 딱히 네가 오든 안 오든 어느 쪽도 상관없었지만 말이지」 하루카「아, 그렇구나…… 다행이야」 토우마「전혀 신경 쓰고 있지 않다고. 작은 무대에서 하는 우리들의 라이브 따위에는 흥미가 없겠지」 하루카「아니…… 그런 게 아니라」 토우마「우리들의 라이브에 오는 것보다 집에서 자는 게 더 낫겠지!」 하루카(엄청 화내고 있어)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24(金) 16:29:41.41ID:qtKxu1Bz0 토우마「그야 잘 나가는 아이돌인 아마미 하루

도쿄에 다녀왔습니다, 치하야(케잌)을 먹고 왔습니다.

도쿄에 다녀왔습니다, 치하야(케잌)을 먹고 왔습니다.

도쿄게임쇼 취재 겸 놀러 다녀왔습니다^^ 게임도 왕창 사고 -0- 무엇보다 남자타운 아이마스 대감사제에 다녀왔습니다! 이찌방쿠지에서 일등상 뽑은 거나 자세한 건 다음에 하기로 하고, 우선! 치하야 케잌을 먹었습니다. 레어치즈라더니 정말 값 하더군요, 참고로 가격은 720엔(......) 엔으로 적으니 무지 싸보이는 이 마법! 원으로 환산하면! 11000원 정도인가 ( ")... 그래도 이건 돈 아깝지 않았어요. 치하야기도 하고 진짜 음식 질이 괜찮았어요. 문제는.. 미키 주먹밥. 500엔. 솔직히 50엔이라도 돈 아까울 퀄리티였는데 orz...미키라 먹어줬습니다 ㅠㅠ 이런 걸 먹으면 미니 판넬?을 부록으로 주는데참고로 이게 치하야 판넬이고요^^; 미키는 좀 별로였고; 히비키 아즈사가 예뻐 보이더

P「오늘은 볼링을 치고 싶은 기분이네......」 히비키・타카네「……!」

원본 :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4(日) 20:43:33.18 ID:FA0EC00h0 P「수고하셨습니다, 자 이게 마지막이네요」 코토리「네 수고하셨어요. 이제 집으로 돌아가시나요?」 P「아니요, 볼링장 우대권을 받았으니 잠깐 놀러 가보려구요」 코토리「좋겠다......」 P「아하하, 나중에 또 받을 것 같으니까 그 때는 같이 가죠」 코토리「감사합니다. 기대하고 있을게요」 P「그렇게 말해주시니 기쁘네요」 아하하하...... ?「………………」 ?「히비키...... 알고 계시죠?」 히비키「응...... 타카네도 갈 거지?」 타카네「물론입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제 볼링 실력을 보여드릴 시간이 없으니까요......」 2 :以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