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리스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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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3rd Live 후기 만화
실은 이 글을 올리려고 접는 방법이 뭔지 시험해본 거였습니다~ 많이 어려운 시절을 거쳤던 컨텐츠죠. 1st 싱글 434장은 거의 전설급 (...) 게다가...저만해도 2010년에 전격 GS 보고 '아이마스 짝퉁인가...' 하고 넘어갔을 정도니까. 지금 생각해보면 실수였죠. 어쨌건 요즘같은 살풍경한 시대에 그래도 프로젝트를 접지 않고 계속 해나가서 지금에 이른 거지만... 아마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마음고생했을 것임은 안 봐도 고화질 BD입니다. 어쩌면 좋아하게 된 계기 중에 그런 것도 있을지 몰라요. 밑바닥에서부터 계속 올라와서 끝내는 이렇게 사랑받는 컨텐츠가 되었으니까요. 그러니 다들 안의 사람도 좋아합시다 안의 사람도

앗쌍
드디어 왔다 니코린파나 라디오CD랑 미모링 세컨드 싱글. 니코린파나는 발매연기까지 되는 바람에 진짜 두 배로 기다린 느낌이네요. 약속해줘 함께야는 있다 PV를 봐야.. 노래는 이미 필꽃히면 하루에 커플링이랑 해서 두 곡만 반복 재생하면서 듣고 있군영 이번에는 HMV에서 직통으로 받음 지금까지 쇼핑몰->몰테일(배송대행) 을 거치는 방식으로 계속 받아왔는데 어느 순간 생각해보니까 한 쇼핑몰에서 받는 건 바로 배송 쏘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해보니..-_-; 훨씬 싸고 빠르네요. 발매일이 3일이었고 오늘이 5일이면.. 헐, 진짜 더 빠르네. 몰테일이었음 아마 내일쯤 도착했을 텐데.. 게다가 배송비도 900엔밖에 안 해요. 만약 몰테일로 보내면 0.5kg쯤 해서 한 17

오늘은 미모리 스즈코의 생일입니다.
미모촤응 생일 직전 올라온 포스팅 (http://ameblo.jp/mimorisuzuko/entry-11562042353.html) 이하 번역 잠시 뒤 날짜가 바뀌면, 제 생일입니다! 26살은, 저에게 있어서 굉장히 많은 변화가 찾아온 한 해였습니다. 일에 있어서는, 솔로 활동을 시작한 것이 큰 변화의 하나입니다. 매일이 충실해서 무아지경으로 전력투구... 하지만 그렇게 해서, 제가 이렇게 힘낼 수 있는 것은 절 지탱해주는 분들이 계신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전 정말 럭키걸이예요♪ 감사의 기분을 잊지 않도록 해야지. 물론, 즐거운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고, 괴로운 일, 힘든 일, 혼자서 울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μ's => Next LoveLive! 2014 멤버 스폐셜 코멘트 - 코토호노우미
공식 홈페이지(http://www.lovelive-anime.jp/sp_comment.html)로 가면 들을 수 있지만, 번역을 추가해서 올려봅니다. 마지막, 2학년 멤버 코토호노우미. 하지만 순서는 호노우미코토로..(이유는 아래에) 코우사카 호노카 역 - 닛타 에미(에미츤) "여러분, 안녕하세요! 코우사카 호노카 역, 닛타 에미입니다. 이번엔, 뮤즈 4th라이브 결정, 그리고 TV 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 제2기 결정, 정말 감사드립니다~ 와~ 와~~(....) 네에─...에...정말, 러브라이브는 곧 4년째를 맞이합니다만 수많은 분들께 응원받으면서 이렇게 점점 새로운 전개를 맞이 해나갈 수 있다는 걸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따뜻하게, 아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