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코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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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장실의 태도가 최악!? 이시하라 사토미 '에리카 사마'화의 우려

분장실의 태도가 최악!? 이시하라 사토미 '에리카 사마'화의 우려

4ever-ing|2012년 6월 17일

청순 여고생 여배우로 데뷔한 이시하라 사토미(25)가 지난 몇 년 동안 완전히 에로화 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먼저 한커플 벗은 것은 2008년의 츠카 코헤이 원작·연출의 무대 '에도 막부 말기 순정 전달'의 여자 버전의 오키타 총사를 맡아 의상 위로부터 가슴을 비비거나 사타구니를 괴롭히자, "느기는 것이 나쁜건가!"라며 허세를 부리면서도 신음 소리를 질렀다. 2009년 최초의 게츠쿠 드라마 '보이스~생명없는 자의 목소리~'(후지TV)에서는 히로인으로 발탁되어 수록중에 공동 출연자인 이쿠타 토마와 손을 잡는 등 친밀한 모습에서 "최초의 열애가?"라고 소문이 돌기도 했었다. 그리고 이듬해에는 장신의 미남 카메라맨과의 반 동거가 폭로당하며 단숨에 '어른의 여자'로 변모를 이룬 것이다. "상냥하지만 도S

6월 개봉 화제작들 '락 아웃'외 간단 프리뷰

6월 개봉 화제작들 '락 아웃'외 간단 프리뷰

ML江湖..|2012년 6월 13일

무더운 여름의 길목 6월의 극장가 풍경은 한마디로 시원스럽고 스펙타클한 영화들로 포진돼 있다. 잔잔한 드라마 보다는 격정있는 스토리를 담아낸 에로틱 궁중사극 을 비롯해 인류의 기원을 저기 머나먼 우주에서 찾는 신기원적 SF 블록버스터 등, 이미 지난 주에 호기좋게 개봉하며 관객몰이 중이다. 개인적으로 두편 중 '후궁'은 이미 맛을 봤고, '프로메테우스'는 볼 예정.. 어쨌든 6월에도 재미진 영화들이 대거 포진돼 있으니.. 2주차에 접어들면서 어떤 영화들이 나오고 흥미를 끄는지 간단 프리뷰 형식으로 언급해 본다. 뭐, 강호가 개인적으로 챙겨볼 리스트로 봐주시면 되겠다. ~ 1. 금의위 : 14검의 비밀 : 오랜만에 만나보는 중국액션 무협영화다

국내 박스오피스 '후궁 : 제왕의 첩' 블록버스터들 격파

국내 박스오피스 '후궁 : 제왕의 첩' 블록버스터들 격파

'후궁 : 제왕의 첩'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번주에는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와 '프로메테우스'라는주목받는 작품들이 등장했지만 왕좌는 그들의 것이 아니었군요. 623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52만 2천명이 들었고 첫주 관객은 98만 8천명. 월요일까지 합계로 이미 100만을 가뿐하게 돌파했습니다. 흥행수익은 74억 2천만원. '혈의 누'의 김대승 감독, 조여정, 김동욱, 김민준 주연. 살기 위해 변해야 했던 여인 ‘화연’ 권력과 사랑으로 벌거벗은 왕 ‘성원대군’ 모든 걸 빼앗긴 남자 ‘권유’ 죽기 전엔 나갈 수 없는 궁에서 일어난 미친 욕망. 2위는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가 차지했습니다. 지난주에 이미 유료시사회로 8위를 먹으면서

사다코 3D 걱정된다

사다코 3D 걱정된다

앤잇굿?|2012년 5월 23일

개봉일 2012.06.14. 메인카피 그녀를 기억하는가? 줄거리 여고 교사인 아카네 아유카와(이시하라 사토미 분)는 어느 날 갑자기 자살한 제자 노리코의 죽음에 의문을 품는다. 연이은 자살 소동으로 형사들은 조사에 나서고, 의문의 동영상이 이 사건과 얽혀 있음을 알게 된다. 아카네는 죽음의 동영상을 최초로 인터넷 상에 올린 사람이 인기 화가이자 아티스트인 세이지 카시와다(야마모토 유스케 분)임을 밝혀낸다. 죽음의 기운을 막으려는 아카네는 어느 날 자신의 노트북이 스스로 작동하는 것을 발견하고, 모니터를 꺼버리려고 한다. 하지만 ‘404 File Not Found’ 오류메시지는 사라지지 않고, 그녀 역시 모니터 속 동영상을 꼼짝없이 보게 되는데… 그 때 화면 속에 들리는 사다코의 목소리 “바로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