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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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아이젠버그 曰, "렉스 루터 다시 하고 싶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8일

개인적으로 제시 아이젠버그라는 배우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 이전에 정말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긴 했습니다. 소셜 네트워크에서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좀비랜드 시리즈에서도 없으면 아쉬운 자리를 제대로 만들어냈죠. 게다가 카페 소사이어티에서는 진중한 연기 역시 의외로 잘 가져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유일하게 아쉬운 점이라면, 새 렉스 루터의 모태가 되는 배트맨 대 슈퍼맨 이었죠. 그런데 최근 인터뷰에서 "다시 맡기를 원한다"며, "선역보다 악역이 더 화려해 보이고, 히어로는 항상 살아남지만, 악역은 재미있는 대사를 가지고 있다"고 했더군요. 유일한 문제는, IT 기업가로 변모하면서, 제시 아이젠버그가 해석을 좀 이상하게 한

"렉스 루터"를 주인공으로 한 신작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9일

이 글을 쓰는 현재, 국내에서는 조커가 상당한 흥행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별 걱정 없이, 그냥 적당히 보고 즐기기 좋은 영화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회적 메시지가 어쩌고 하는 상황이 좀 있는데, 영화에서 메시지 찾는게 솔직히 바보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로 인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니버스와는 상관 없는 솔로 영화를 더 내놓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이번에는 렉스 루터 이야기가 될 거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 했습니다. 한 아이가 부패했지만 성공한 사업가로 성장하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합니다. 렉스 루터는 조커와는 또 다른 현실에 발을

배트맨 대 슈퍼맨의 가장 큰 문제점!!!

배트맨 대 슈퍼맨의 가장 큰 문제점!!!

뭐래냐?|2016년 7월 9일

벌써 IP TV에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이 올라왔더군요! 감독판 30분이 포함된걸 봤는데 솔직히 전 재미있게 봤습니다.인터넷이나 기타 여러 평론들과는 달리 그냥 보면 재미있습니다. 단, 따지지 말고 그냥 보면 재미가 있다는 말입니다.딱 오락영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중간에 지루하다는데, 배경설명 과정이므로 그다지 지루하거나 나쁘게 다가오지는 않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지적하는 배트맨이 슈퍼맨을 죽이려 할때엄마 이름이 동일해서 둘이 급화해(?) 하는 장면이 어색하다고 하는데, 도입 부분과 중간중간에 감독이 나름 충실하게 설명 해놔서 전 충분히 개연성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들은 작은것 하나에도 감정의 변화가 큼으로나름 개연성도 있고, 또 배트맨이 왜 그래야

배트맨 대 슈퍼맨 2회차 : 배트맨 이불킥의 시작

배트맨 대 슈퍼맨 2회차 : 배트맨 이불킥의 시작

뱃숲 2회차 관람 맨 오브 스틸 다시 복습하고 2회차 때렸다. 전체적인 그림 미리 머리에 넣고 다시보니까 1회차때는 안보였던게 좀 보이더라. 배트맨 대 슈퍼맨 : 대화가 필요해. 가차없는 스포일러. 영화 전체 줄거리 다시봐도 대화가 필요한건 맞다. 특히 배트맨 너요. 이 아저씨 무슨 고집이 아주 황소고집이여;; 곧 죽어도 지가 맞대. 그 고집으로 맛집 차리면 대박나실듯. 아, 예지몽 소름돋게 꾸시는거 보니까 점집해도 되시겠던데 아시발꿈 각본 : 크리스 테리오(Chris Terrio), 데이빗 S. 고이어 (David S. Goyer) 슈퍼맨 20년동안 고담 시궁창에서 뒹굴다 황소고집된 배트맨과는 달리, 공공데뷔후 갓2년차 히어로. 렉스, 뱃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