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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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희(지환) - 슬픈 초대장, 차라리 날 다 지워버려 [뜻/소개/가사/라이브]

순순희(지환) - 슬픈 초대장, 차라리 날 다 지워버려 [뜻/소개/가사/라이브]

사랑하는 여러분 킷토리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_ _ ) S2 오늘 소개해 드릴 음악 이야기는 명곡의 완벽한 리메이크 순순희(지환) - 슬픈 초대장 출발합니다 '◡'✿ 목 차 1. 곡 소개 2. 라이브 영상 3. 가사 4. 킷토리 감상평 1 곡 소개 그룹 '순순희'의 멤버 '지환'이 리메이크한 한경일의 곡인데요 (명곡..) 유명한 곡일수록 리메이크 자체가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완성도 있게 재해석되었습니다. 슬픈 초대장 뜻 이 곡의 이야기는 과거 연인에게 결혼한다는 연락을 받고 느낀 감정을 풀어낸 곡입니다. 원곡의 발매 시기인 2003년의 감성과도 잘 어울리는 주제이며 현재에 와서 생각해도 슬픈 이야기.......

박재한 혹은 한경일의 등장과 그 안타까움

박재한 혹은 한경일의 등장과 그 안타까움

시멘토리|2013년 9월 6일

8월 17일 방송에 박재한이라는 이름의 출연자가 나왔습니다. 심사위원 이승철을 앞에 두고 그의 노래 '열을 세어 보아요'를 불렀죠. 근데 혹평을 받았습니다. 이승철은 '평범하다'고, 조권은 '느끼하다'고 했어요. 다행히 불합격은 면했고, 슈퍼위크에 안착했습니다. '박재한', 그는 평범한 출연자가 아니었습니다. 그가 출연한 이후 길거리에는 '내 삶의 반'이라는 노래가 울려 퍼졌어요. 여느 카페를 들어가도 마찬가지였죠. '박재한', 그가 바로 '내 삶의 반'을 부른 가수 한경일이었습니다. '박재한'은 한경일의 본명입니다. 의 그 많은 참가자 중 하나가 우리가 잘 아는 그 한경일이었던 겁니다. 그는 다시 '가수'가 되기 위해 용기 내어 참가한 거라고 밝

[오늘의 아이돌] 130824 조권과 형평성 시비

[오늘의 아이돌] 130824 조권과 형평성 시비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8월 25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아이돌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오늘의아이돌]에서 알려드린다.--------------------------------------------------------------------------------------- 가수 한경일 평가한 2AM 조권에게 쏠린 형평성 시비 슈퍼스타K5 예선에 참가한 가수 한경일의 노래 실력을 평가한 2AM 조권이 형평성 시비에 휘말렸다. 엄연히 가요계 후배인 그가 선배의 노래를 평가할 자격이 있느냐는 것. 이에 대해 조권은 자신의 트위터에 장문의 해명글을 올렸다. 내용에 따르면 심사위원의 자리에서 평가할 권리가 있고, 또 편집된 부분이 있어 더 안좋게 부각된 것 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