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스카이

포스트: 7|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7 posts
영화 '아이언 스카이' 발표회에 캬리 파뮤파뮤 참석

영화 '아이언 스카이' 발표회에 캬리 파뮤파뮤 참석

4ever-ing|2012년 9월 15일

모델 겸 가수인 캬리 파뮤파뮤가 14일, 핀란드 대사관(도쿄도 미나토구)에서 열린 영화 '아이언 스카이'(アイアン・スカイ/28일 공개)의 이벤트에 등장해, 2012년에 대해 "엄청 재미있는 1년이었어요."라며 이미 브레이크한 올해를 되돌아보며, 섣달 그믐날의 NHK 홍백가합전의 출연에 대해 "나오지 않아요? 예상도하지 못했는데, 설마라고 생각하면서 두근두근 하고 있어요."라고 생긋 웃었다. 가수 고바야시 사치코의 의상이 임팩트가 있다고 말하는 캬리는 "(자신도)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듯한 멋진 의상을 입고 싶네요! 만약 나올수 있다면, 여러가지 전략을 가다듬고 좋은 것을 하고 싶어요!"라고 자세를 말했다. 또한 캬리와 같은 사무실 소속 신인 아티스트 Yun*chi가 '여동생뻘 되는 사람'이

아이언 스카이 - 강철 심장을 가진 이들을 간지럽히는 웃음

아이언 스카이 - 강철 심장을 가진 이들을 간지럽히는 웃음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8월 22일

아이언 스카이핀란드 독일 오스트레일리아 / Iron SkyMOVIESF 코미디감상매체 BD2012년 즐거움 50 : 31보는 것 30 : 21듣는 것 10 : 5Extra 10 : 663 point = 초반에 예상한 것과 달리 상당히 풍자적인 정치관을 보여준 작품이라는 점에서 놀라게 됩니다. 그래도 SF적인 관점에서 보여주는 영상이미지가 대단했기 때문에 기대치가 높았거든요.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이것은 완전히 코미디였습니다. 설마 이런 작품일 줄은 생각을 못했지요. 그런데 상당히 정치적인 색깔을 깊이 깔고있는 가운데 달로 피난을 한 나치들의 잔당을 비꼬는 면보다 그것을 통해서 정치적인 야망을 달성하려고 하는 미국 정치판에 대한 비꼼이 재미있었다고 하겠습니다.사실 화면 연출이나 구성, 그리고 캐릭터적인 면

그러고보니, 정치 SF영화 아이언스카이, 그리고 어나더 어스

환상수첩|2012년 7월 29일

1945년 나치가 패망한 게 아니라 일부가 달의 뒷면으로 도망쳤다면. 아이언 스카이는 이 같은 가정에서 출발하는 정치SF영화다. 달의 뒷면이나 미친과학자나 우주선전쟁 등이 난무하는 SF의 뼈대에 정치적 풍자로 살을 붙였다. 고도의 풍자라기보단 전쟁에 미친 사라페일린(을 닮은 미래의 여자 미국대통령) 정도라 알아듣기도 쉽다. 그래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연상시키는 패션잡지 편집장과 달에서 온 나치의 잔당이 미국 대통령의 선거캠페인을 좌지우지한다는 설정은 언뜻 우습지만 생각해보면 현실과크게 다른 것 같지도 않아 나름의 교육적(?)인 효과도 있다. SF 하다보니 또 생각났는데, 또다른 영화 '어나더 어스'도좋았다. 어느날 하늘에 지구와 똑같이 생긴 행성이 나타나고 심지어 그 행성이 거울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