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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보, 내 손안에 서울] 빨간불 '남은 시간' 알려주는 신호등 편리하네! 내년 설치 확대

[서울시 정보, 내 손안에 서울] 빨간불 '남은 시간' 알려주는 신호등 편리하네! 내년 설치 확대

과천애문화|2023년 12월 23일

서울시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보행 편의 증진을 위해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을 시청 주변과 광화문 월대 앞 등 5개소에 올해 12월 시범설치 했다.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이란 기존 녹색신호의 횡단 잔여시간 뿐만 아니라 적색신호의 대기 잔여시간까지도 알려주는 신호등으로, 최근 분석 결과에서 다양한 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2월부터 서울 시내에도 시범 설치가 시작되어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신호등을 기다리는 답답함을 해소하고 보행자의 무단횡단을 예방하는 효과가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보행자가 미리 급하게 사전 출발하는 상황을 방지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해 빨간불 신호 종료 6초 이하가.......

[서울시 정보, 내 손안에 서울] 연이은 땅꺼짐 사고...내년 도로 5천km 샅샅이 조사, 예방 총력

[서울시 정보, 내 손안에 서울] 연이은 땅꺼짐 사고...내년 도로 5천km 샅샅이 조사, 예방 총력

과천애문화|2023년 12월 22일

최근 강남구 언주역, 청담역 등에 크고 작은 땅꺼짐이 발생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0년간 축적한 탐사 기술을 토대로 더 강화된 지반침하 예방 대책을 마련한다. 시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10년 동안 서울 전역 18,280㎞에 대한 공동(空洞) 전수조사를 시행, 6,394개의 공동을 발견·복구했다. 최근 10년간 공동조사 연장은 60배 확대됐고, 조사연장 1㎞당 공동발견율은 0.61개에서 0.23개로 크게 줄었다. 연 최대 57건(2016년) 발생했던 땅꺼짐은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올해는 22건으로 61% 감소하기도 했다. 연도별 공동조사 및 공동발견율 해빙기‧우기 전후 특별점검 10배 확대, 전담인력‧장비 2배 확충 가장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