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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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서울시 정보, 내 손안에 서울] 연이은 땅꺼짐 사고...내년 도로 5천km 샅샅이 조사, 예방 총력](https://img.zoomtrend.com/2023/12/22/030191c3-3325-53c3-b279-04b916f85862.jpg)
[서울시 정보, 내 손안에 서울] 연이은 땅꺼짐 사고...내년 도로 5천km 샅샅이 조사, 예방 총력
최근 강남구 언주역, 청담역 등에 크고 작은 땅꺼짐이 발생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0년간 축적한 탐사 기술을 토대로 더 강화된 지반침하 예방 대책을 마련한다. 시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10년 동안 서울 전역 18,280㎞에 대한 공동(空洞) 전수조사를 시행, 6,394개의 공동을 발견·복구했다. 최근 10년간 공동조사 연장은 60배 확대됐고, 조사연장 1㎞당 공동발견율은 0.61개에서 0.23개로 크게 줄었다. 연 최대 57건(2016년) 발생했던 땅꺼짐은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올해는 22건으로 61% 감소하기도 했다. 연도별 공동조사 및 공동발견율 해빙기‧우기 전후 특별점검 10배 확대, 전담인력‧장비 2배 확충 가장 먼.......
싱크홀
기획도 기획이지만, 감독의 이름을 듣고 나서부터 이 영화에 기대감을 갖기란 굉장히 어려운 것이었다. 그가 <7광구>를 연출했기 때문이 아니다. 그 <7광구>를 만들어놓고 언론 인터뷰에서 평소 괴수 장르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말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고리타분하다 할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장르를 사랑하는 사람이 장르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좋아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그를 숨기기는 커녕 언론을 상대로한 인터뷰 자리에서 당당하게 커밍아웃을 하는 감독이라니. 내가 어찌 좋아할 수 있었겠어. 이 영화까지 보고나니 더 명확해진다. 김지훈이 감독으로서 추구하는 것은 결국 인간 드라마다. 고층 빌딩에 불이 나고, 땅이 꺼져 빌딩이 추락해도 김지훈 세계에서 더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