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애니

포스트: 213|조회수: 0|TERM
Items

Posts

213 posts

바이올렛 에버가든 외전, 국내 극장 개봉 예정

無錢生苦 有錢生樂|2019년 11월 22일

일본 내 2019년 9월 6일부터 5주간 한정 상영되었던 [ 바이올렛 에버가든 외전: 영원의 자동 수기 인형 ]이 국내 극장에서도 상영될 예정입니다. 국내 배급 주관은 미라지 엔터테인먼트. 관련 공지 링크: (* 해당 공지에 언급되는 '국내 개봉은 고려 중'이란 것은, 상영관과 상영 시간이 게재되고 소위 3대 멀티 플렉스에서 최소 하루 한 타임 이상 배정되는 '개봉'을 의미합니다.) 본 작품은 이전에 일본 팸플릿 소개 포스트(링크)에서도 언급했지만, TVA 바이올렛 에버가든의 이야기에서 이어지는 '외전' 성격의 OVA입니다. 총 러닝 타임은 90분 가량. 물론 저는 아직 팸플릿 이외에 실제 작품을 직접 보진 않았으므로, 지금은 딱히 논평을 덧붙이지는 않습니다.^^ 그럼 관련해서 또

[쿄애니 스튜디오 방화 사건] 희생자 35명 중 10명의 이름 공표

쿄애니 스튜디오 방화 사건의 희생자 35명 중 10명의 이름이 공개되었습니다. 예전에 밝혀졌던 타케모토 야스히로 감독과 니시야 후토시 씨와 츠다 사치에 씨, 이시다 나오미 씨 등 외에 추가로 희생자의 이름이 공개되었습니다. 키가미 요시지(木上益治) : MUNTO의 감독 및 연출 담당. 젊은 애니메이터 양성에도 참여. 향년 61세. 와타나베 미키코(渡邊美希子) : 미술감독. 향년 35세. 우다 쥰이치(宇田淳一) : 동화담당. 향년 34세. 오오무라 유우키(大村勇貴) : 시즈오카의 한 대학 졸업 후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원. 향년 23세. 카사마 유카(笠間結花) : 오사카의 대학 졸업 후 입사. 향년 22세. 쿠라키 아미(栗木亜美) : 원화 담당. 향년 3

[쿄애니 스튜디오 방화 사건] 소설 공모 당시 용의자와 같은 이름의 사람이 응모했던 사실 밝혀져

과거 쿄애니에서 진행한 소설 공모에, 이번 방화 사건의 용의자 아오바 신지와 동일한 이름의 인물이 응모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쿄애니 측 변호사가 오늘 30일 저녁에 각 언론사에 보낸 메일에 따르면, 소설 공모에 응모한 사람은 아오바 용의자와 동일한 이름의 인물로, 여태껏 보도되었던 주소 일부와 일치했던 점이 있다는 모양입니다. 쿄애니 측에서는 여태까지 소설 응모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해왔지만, 일본 경찰 측에서 아오바 용의자의 이름과 주소를 밝힌 것과 관련, 자세히 조사한 결과, 판명되었다고 합니다. 이 응모된 소설의 경우, 형식이 정리되어 있지 않고, 1차 심사를 통과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핫타 히데아키 쿄애니 사장을 포함하여 사내에서는 공유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쿄애니 측에서는 '오늘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