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애니
Posts
213 posts[쿄애니] 인터넷 게시판의 의미심장한 글 관련
오늘 있었던 쿄애니 방화 사건과 관련, SNS와 마토메 사이트를 중심으로 사건이 있기 전 한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글이 범행을 예고한 것이 아닌가 하는 얘기가 오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또다른 게시판에서 쿄애니에서 제작한 애니와 관련된 스레드의 일부가 화제에 오르고 있다고도 합니다. 먼저 전자의 경우, 오늘 오전 8시 39분 후타바 채널에 '뉴스에 데뷔해도 되겠니?'라는 글이 올라 왔다고 합니다. 이 내용 외에는 다른 구체적 내용은 언급되어 있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가 하면, 후자와 관련하여, 5ch의 애니 관련 게시판에서 '울려라! 유포니엄'을 다룬 스레드에서는 분탕치는 글이 계속 이어지다가, 어제 17일 오후 2시 54분을 기점으로 갑자기 분탕글이 멈췄다고 합니다. 전자와 관련, '설마 이거
[쿄애니] 바이올렛 에버가든 외전과 극장판, Free! 극장판에 대하여
쿄애니에서 제작하여 극장 공개 예정인 '바이올렛 에버가든 외전 - 영원과 자동 수기 인형 -(9월 6일 공개 예정)'과 바이올렛 에버가든 극장판(2020년 1월 10일 공개 예정), Free!의 완전 신작 극장판에 대해, 배급을 담당하고 있는 마츠타케에서는 '작품의 향후에 대해서, 현 상태로는 발표된 내용에 변경을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일웹에서는, '현 상태에서의 판단이니까 앞으로 바뀔 수 있는 것이겠지. 연기가 되어도 좋다. 기다릴 것이고, 기다릴 수 있다', '예정된 것이 변경되어도 괜찮다. 이런 일이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참조 :
교토애니메이션 화재 피해자분들께
고 교토애니메이션 사원 여러분. 여러분은 평생을 애니메이션업계에 헌신해 오셨습니다. 여러분이 빚어낸 미려한 작품들은 애니메이션업계의 자랑스러운 역사로 남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풀메탈 패닉 후못후' 를 통해 이름을 알렸고,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시리즈, 클라나드, 케이온, 빙과, Free 를 제작해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우리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작품활동에 매진하는 와중에도 과로와 박봉이 일상인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다른 회사와 달리 사원의 복지를 신경쓴 여러분의 사회문화는 오늘 날 애니메이션 업계가 본받아 마땅합니다. 이번 참사로 돌아가신 사원 여러분, 편히 영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비록 말과 글이 다른 타국사람이지만 희생자분과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쿄애니] 핫타 사장 "수 년 전부터 살인예고가 회사로 자주 날아왔었다"
핫타 히데아키(八田英明) 쿄토 애니메이션 사장이 이번 사건과 관련, "수 년 전부터 회사 앞으로 살인예고 같은 것이 자주 오곤 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방화 사건이 발생한 제1스튜디오에 대해 "화재가 일어난 곳은 회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었다. 조금 과장된 말투일지 모르겠지만, 애니 업계를 짊어지고 선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상처를 입고 목숨을 잃어간다는 것이 참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참조 : “殺人予告 届いていた”会社社長 アニメ会社で放火 | NHKニュース京都アニメーションの八田英明社長は、今回の事件を受けて報道陣の取材に答え、「会社に対する抗議は日常的にとは言わないです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