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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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모토 칸나, 블로그에서 2015년의 포부를 엮어. "이대로 끝내고 싶지 않습니다!"

하시모토 칸나, 블로그에서 2015년의 포부를 엮어. "이대로 끝내고 싶지 않습니다!"

4ever-ing|2015년 1월 3일

'너무 천사같은 아이돌'로 지난해 브레이크 한 하시모토 칸나(Rev.from DVL)가 2014년 12월 31일 공식 블로그에서 2014년을 돌아보며 2015년의 포부를 남겼다. 지난해는 닛케이 트렌디의 '2014년 히트인'에 선정되는 등 도약의 해였던 하시모토. 새해를 맞이하기 직전에 '섣달 그믐 날에 전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블로그를 업데이트하고 "2014년은... 첫 경험을 많이 시켜 주시​​고, 처음 만나는 사람도 있고, 정말 감사의 한해였습니다! 작년은 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고 회상하며, "지금도 그다지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만 많은 일을 거듭해가며 진짜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라며 솔직한 생각을 썼다. 또한 1년간의 활동 내용에 접하면서 "가장 행복하고 충실

14년 4분기 애니 감상 - 32편

14년 4분기 애니 감상 - 32편

革命デュアリズム |2015년 1월 2일

2014년도 결산이라... 뭐지, 유행인가요. 전 분기별로 털고 있으니 따로 할 건 없네요. ㅇㅅㅇ)=3 하려면 못할 것도 없지만 정말 재밌는 것 & 진짜 쓰레기 같은 것을 제외한 되게 재밌지는 않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애니가 너무 많아서 못하겠...; 음음. 올 겨울은, 이래저래 좀 가라앉은 상태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내적으로는 큰 문제 없는데 외적으로 좀... 이 와중에 애니도 그럭저럭이었단 말이죠. 이건 정말 재밌다 싶은 애니야 물론 있었지만. 결정적으로 이거 반 이상 썼다가 한 번 날리고 새로 적는 거라 꽤나 대충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 이곳은 개인 블로그이며 이 포스팅에 공신력 같은 건 없습니다. ※ 딱히 읽는 사람

2014년 하반기 신작애니 총평 + 내가 뽑은 Best Award

2014년 하반기 신작애니 총평 + 내가 뽑은 Best Award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1월 1일

아래의 두 애니메이션 리뷰 부터 시작해서 아침에 영화를 감상하는 스케쥴을 비롯해 2014년을 넘기고 몇 분 지나고 나서야 이 총평 포스팅을 마무리 했습니다 신년의 첫 시작임에도 영화 리뷰를 하나 남기고 있는 가운데 어제는 키보드 비닐이 갈갈이 찢어질 정도로 타자를 쳤던 만큼 예전만큼의 전성기가 다시 오더라도 두 번 다시 하고싶지 않은 블로깅 작업이었네요 lllOTL 우선 이번 하반기의 경우 예전에 비해 생각보다 많은 애니를 붙잡지 못했는데 오리지널을 선호하는 저의 취향문제나 시즌제로 이어지고 있는 최근 방송편성의 판도 그리고 여성향 같은 다양한 장르의 진출등 많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들어 가장 중요하게 본 흐름으로는 다름 아닌 '기획 의도'를 가장 중요한 점으로 꼽아볼까 합니

[영화감상 및 한해 마무리] 호빗3 + 국제시장 & 연말인사

♣ DOMVS...DINOSAVRIA |2014년 12월 31일

※주의 :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번엔 아주 간단하게, 몇마디로만 평해보겠습니다. 12/30일 감상 스마우그가 날았다~죽었다. 바르드는 명궁이었다. 사우론이 나타났다~도망갔다. 갈라드리엘 마님은 짱이셨다. 나즈굴들이 나타났다~두목이랑 같이 쫒겨났다. 엘론드님 너무 싸움 잘하셨다. 소린이 삐졌다~회복되었다. 빌보는 지혜의 호빗이었다. 스란두일 전하가 난쟁이들에게 칼을 들었다~오크들에게 칼을 겨누었다. 철산의 다인 전하와 함께 오크에겐 얄짤 없으셨다. 타우리엘이 절규했다~레골라스에 의해 볼그의 대갈통이 빠개졌다. 킬리의 희생은 안타깝도다. 소린이 울부짖었다~아조그와 함께 전설을 만들어내다. 빌보가 샤이어로 돌아왔다~사우론의 절대반지가 주머니 안에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