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3

포스트: 4|조회수: 0|MATERIAL
Items

Posts

4 posts
TNA 바운드 포 글로리 2016 리뷰 + 에디 에드워즈의 챔피언 등극에 대해

TNA 바운드 포 글로리 2016 리뷰 + 에디 에드워즈의 챔피언 등극에 대해

The Indies|2016년 10월 6일

현지에서는 생각보다 바운드 포 글로리에 대한 혹평이 많았는데, 개인적으론 이번쇼가 지난 슬래미버서리만큼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첫째로, 좋은 쇼는 항상 시작과 끝이 좋고, 더 엄밀히 말하면 좋아야만 하는데 바운드 포 글로리의 시작과 끝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먼저 '시작'이었던 X 디비젼 챔피언쉽에 대해 얘기해보자면..일단 기본적으로 지난 약 2년동안 타이틀이 걸리지 않은 X 디비젼 경기들을 포함해, 챔피언쉽마저도 다자간 경기(또, 이중에서는 울티밋X,래더매치같은 기믹 매치의 비율이 높구요)나 1:1 경기가 펼쳐지더라도 경기 시간이 10분이상 넘어가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7~8분 정도의 경기시간만 되도 감사한 수준이었죠. 당장에 찾아보니 X 디비젼 챔피언쉽이 정규 TV쇼나 PPV

TNA IMPACT WRESTLING:LOCKDOWN REVIEW

TNA IMPACT WRESTLING:LOCKDOWN REVIEW

The Indies|2016년 2월 25일

I think TNA IMPACT WRESTLING:LOCKDOWN edition was very fun 2 hours of wrestling. It was another easy to watch show. Each match had their own purpose. There were two matches that the heat didn't reach the momentum to have cage match, though. But,TNA is not running the company by season like Lucha Underground.(LU) LU don't need many major shows becuase each season isn't much long and the s

TNA iMPACT Wrestling 3월 & 4월 3일 메인 이벤트들 Review

TNA iMPACT Wrestling 3월 & 4월 3일 메인 이벤트들 Review

The Indies|2015년 4월 5일

Last Man Standing : Bobby Roode vs. Erick Young (3월 13일 방영분) 두 선수의 라이벌 관계에서 펼쳐진 이전의 경기들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활기찬 영국 런던의 관중들 앞에서 경기가 펼쳐지다보니 분위기 자체가 훨씬 좋았습니다. 초반에는 바비 루드가 대단한 격렬함을 보여줬습니다. 에이프런 위에서의 슈플렉스와 전력질주 래리어트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에릭 영이 넥브레이커를 연달아 작렬시키며 파일드라이버로 가는데 있어서의 빌드업을 탁월히 해냈고 적절한 타이밍에서 루드가 백바디 드랍으로 잘 반격했습니다. 대단히 잘 이뤄진 장면이었습니다. 두 선수가 정면으로 맞붙다가 피니셔급 기술들을 한 번 씩 주고받으며 9카운트를 따내는 과정들이 자연스럽게 흘러갔고 경기를 끝내는

(2013.09) 에버노트 컨퍼런스 참석 둘째날(9.25), 셋째날(9.26)

(2013.09) 에버노트 컨퍼런스 참석 둘째날(9.25), 셋째날(9.26)

세글룬|2013년 9월 27일

저번 방문과 달리 정해놓은 일정이 많지 않아서 쓸 내용이 많지는 않다. 둘째날은 다들 늦게 일어나서 아침은 건너띄고 점심은 태국 음식점에 갔다. 전날 먹은 음식들에 비해서 훨씬 좋았지만, 태국 음식 특유의 땅콩맛(?)이 강한 음식이라서 이것만 먹기는 좀 힘들었다. 여러개 시켜서 조금씩 나눠 먹었다면 편했을 텐데, 생각이 미치치 못했다. 점심을 먹고는 바로 숙소로 돌아와서 발표에 앞서 앱 마무리 작업을 했다. 방안에서는 인터넷이 잘 안 되서 밑의 로비에서 주로 작업을 했다. 저녁에는 DevCup 최종 진출팀들끼리의 인맥쌓기 시간이 있었는데, 조용한 곳에서 1:1로 얘기해도 집중이 될까 말까인데, 시끄러운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다보니 뭐 어떻게 말 걸기가 어려워 뻘쭘이 있다가 그냥 숙소로 돌아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