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카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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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꽤 괜찮은 도약으로 시작해, 어째 점점 진행될수록 김이 빠지는 듯한 느낌의 드라마. 서사의 규모가 커질수록 어째 재미의 응집력은 반비례로 더 떨어지는 느낌이다. 일단 원작 소설은 읽어본 적 없고, 그 원작 소설을 리메이크한 게임만 해봤다. 뭐, 그래봤자 그것도 3편 뿐이지만. 하여튼 게임을 굉장히 재밌게 했었기에 더 기대되었던 작품이었다. 게임도 3편만 해본데다 원작 소설은 근처에도 가본 적 없으니, 전체적인 이야기 구조를 원래 잘 몰랐다. 게임 3편도 시리가 다 큰 성인 상태로 시작되는 이야기이지 않나. 이미 작중 시점에서 게롤트와 예니퍼는 서로 다 아는 사이고. 게임을 하며 그 부분들에 대해서 좀 궁금했었는데, 이번 드라마는 게임 1편 때의 이야기부터 다루고 있다보니 바로 그 지점에서 좀 고맙기도
새 제임스 본드 역할에 헨리 카빌?
현재 새 제임스 본드 영화는 준비중 입니다. 사실 좀 너무 오래 걸린 느낌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배급사가 바뀌는 문제도 있었고, 영화 준비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온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다니엘 크레이그 역시 마음이 흔들릴만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배우로서의 생명과 이미지가 있는데, 한 영화만 가지고 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일단 감독 이야기도 나오고, 이제는 루머도 돌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도는 루머는 헨리 카빌이 차기 본드가 될 거라는 이야기 입니다. 사실 이미 나폴레옹 솔로를 맡은 바 있는 배우이다 보니 좀 상황이 미묘하긴 하죠. 많은 분들이 찬성하는 편인데, 저는 반대입니다. 솔직히 나폴레옹

"위처"를 영상화 하는군요.
저는 위처 게임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평가는 들었고, 이런 저런 게임 플레이 영상을 통해 이야기를 알고 있는 정도는 됩니다. 소설도 좀 읽다 말아서 적어도 어떻게 흘러가는 물건인지에 관해서는 감이 오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드디어 영상화 하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영상화는 넷플릭스에 진행 한다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미지만 봐서는 다른 배우가 생각 났는데 결국 누군가 캐스팅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캐스팅된 배우는 바로 헨리 카빌 입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바로 슈퍼맨 입니다. 문제는......이미지를 아는 분들이라면 다른 배우 생각하셨을 겁니다. 매즈 미켈슨.....젠장;;;

아쉬운 미션임파시블 폴아웃에서 중대하게 빠진 것!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지지난주말이였던가? 미션 임파시블 6 폴아웃을 보고야 말았습니다.영화개봉 얼마안되서도 엄청나게 흥행질주를 했던터라 느긋하게 봐도 되겟지 싶었는데 국내영화인 '신과함께2'를 억지로 띄워주느라 상영관에서 밀려나고 있었기에 이러다 못볼 수도 있겠다싶어 서둘러 상영관을 수배해 보고야 말았지요..어이없는 것은 개봉일주일여만에 6백만에 다다른 영화를 목동 cgv에서는 한밤 2타임밖에 상영안해 영등포까지가서 보고오는 헤프닝을 벌엿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쌍팔년도 국산품애용운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미션임파시블이 정당하게 '신과함께2'와 경쟁했다면 결코 밀리지않고 천마관객을 넘었으리라 확신합니다.공정하지않은 경쟁은 요즘 국가와 청년들을 울리고 있는데...영화계는 정신못차리는 것 같습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