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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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후기] 마법사 프리큐어! 13화

[감상후기] 마법사 프리큐어! 13화

아무리 생각해도 하짱 때문에 보는 작품 스포일러 포함 시작부터 맴버 구성에 맥락이 없는데? 상황은 알겠어. 미라이와 아버지가 바베큐를 하러 가게 되고리코는 한 집에 살고 있으니 딸려가는건 좋아.그런데 뒤에 있는 3명...남캐하나 여캐하나는 미라이의 절친 같으니 뭐 좋다.아니...따지고 보면 3명 다 친구라고 치면 뭐 상관없겠지. 문제는... 어머니와 할머니는 어디다두고? 보통 친구보다 가족이 우선 아니냐? 마법나라에서는 축제할때 뭐 처먹어요? 저 열도의 멍청한 양반들은 바베큐를 무슨 일본 전용의 신비한 음식으로 생각하는 모양인데(하긴 원시인도 했었을 야키니쿠를 지들 음식이라고 지랄하는 양반들이니) 바베큐는 동양보다 서양에서 일상적으로

드디어 프리큐어에 “신”이....

드디어 프리큐어에 “신”이....

드디어 프리큐어가 되었다! 신의 주먹 : 건그닐 (이걸로 자격은 충분하다!) 신의 암흑체 신의 바보(........ 바보의 돌) 마왕에 이은 신의 프리큐어화! 아아... 무섭다!

힐링굿 프리큐어 메인 비주얼

악당들이 환경파괴하는 놈들이라는데.... 재생 [추억] KBS 출동 지구특공대 : 캡틴플래닛_ OP 오프닝 이겁니까? 그러니까 쟤네가 반지 아니 마술봉 모으면 플래닛 프리큐어가 나타나는 겁니까? (그러고 보니 하트캐치....)

이 새 프리큐어 이미지가 사실이라면

너무 개성없이 심심한데? 최소한 외계인큐어들은 외계인 둘도 둘이지만 라틴계 혼혈 까만피부도 있어서 개성이라는 점에서는 좋았는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