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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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posts![[감상후기] 마법사 프리큐어! 13화](https://img.zoomtrend.com/2019/12/30/a0286706_5e093b6f7c8a7.jpg)
[감상후기] 마법사 프리큐어! 13화
아무리 생각해도 하짱 때문에 보는 작품 스포일러 포함 시작부터 맴버 구성에 맥락이 없는데? 상황은 알겠어. 미라이와 아버지가 바베큐를 하러 가게 되고리코는 한 집에 살고 있으니 딸려가는건 좋아.그런데 뒤에 있는 3명...남캐하나 여캐하나는 미라이의 절친 같으니 뭐 좋다.아니...따지고 보면 3명 다 친구라고 치면 뭐 상관없겠지. 문제는... 어머니와 할머니는 어디다두고? 보통 친구보다 가족이 우선 아니냐? 마법나라에서는 축제할때 뭐 처먹어요? 저 열도의 멍청한 양반들은 바베큐를 무슨 일본 전용의 신비한 음식으로 생각하는 모양인데(하긴 원시인도 했었을 야키니쿠를 지들 음식이라고 지랄하는 양반들이니) 바베큐는 동양보다 서양에서 일상적으로

드디어 프리큐어에 “신”이....
드디어 프리큐어가 되었다! 신의 주먹 : 건그닐 (이걸로 자격은 충분하다!) 신의 암흑체 신의 바보(........ 바보의 돌) 마왕에 이은 신의 프리큐어화! 아아... 무섭다!
힐링굿 프리큐어 메인 비주얼
악당들이 환경파괴하는 놈들이라는데.... 재생 [추억] KBS 출동 지구특공대 : 캡틴플래닛_ OP 오프닝 이겁니까? 그러니까 쟤네가 반지 아니 마술봉 모으면 플래닛 프리큐어가 나타나는 겁니까? (그러고 보니 하트캐치....)
이 새 프리큐어 이미지가 사실이라면
너무 개성없이 심심한데? 최소한 외계인큐어들은 외계인 둘도 둘이지만 라틴계 혼혈 까만피부도 있어서 개성이라는 점에서는 좋았는데 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