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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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posts미소녀전사 세일러문 오메가 아니 크리스탈 14화
프리큐어 군단의 세번째 첩자 큐어해피 치비우사 등장. (프리큐어 군단에게 먹혀가는 세일러문 이대로 좋은가? 나는 프리큐어 군단 첩자가 아니다냥! :우사기) 아무리 봐도 본작 제작비가 무척 부족한 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고.... 역시 의의가 의문스러운 작품인게 티나는구만요.ㅜㅜ 그런다고 캐릭터상품 안팔아먹는 것도 아니고.... 뭐하자는 플레이인지.... 차라리 오메가 아니 크리스탈은 흑역사로 만들고 그냥 TV판 새로 만들어 내놓는 게 낫지 않을까? 이제와서 들어보니 우사기 미츠이시 여사 톤은 그대로인데 무언가 힘이 빠진 느낌이구랴... 나이도 나이지만 아무래도 제작진의 제작태도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뜻 같애.
프리큐어가 마법소녀물이 아니라는 제작사 공식발언인가? 하는 것 말인데....
해피니스 차지 46화에서 이게 여실히 드러났다고 보는데... 주인공들이 다른 세계의 프리큐어의 응원을 받아 다시 일어나는 장면은 왠지 마법소녀물의 연출이라기보다는 그간 도에이가 많이 만든 슈퍼전대류의 연출에 가까운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정확히 여기 가장 가까운 게 고카이자 극장판) 뭐 마법소녀물에서도 일반인들이나 기타 인물들의 응원을 받아 주인공들이 다시 일어난다는 (일례가 세일러문 SS) 이야기가 종종 나오지만 뭔가 여기서는 연출이 마법소녀 연출이라기보다는 슈퍼전대,라이더 연출이라는 느낌이 드는 건 왠지... (내가 슈퍼전대나 라이더를 많이 본 건 아니지만...)이건 올스타즈에서 더 강하게 드러나는 느낌이다. 특히 프리큐어들 다 모였을때의 연출은 히어로물의 그것에 가깝다. 진
해피니스 차지 그레이트 큐어러블리 46,47화
골디언 크랏샤인줄 알았는데 빅뱅펀치였음.... (메구미! 넌 신도 악마도 될 수 있다!) 뭐 그게 그거 같기도 하고... 그런데 이대로 세이지와 메구미가 레드에게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은 정말 불쌍해요. 하면서 석파 러브러브 천경권으로 레드를 세뇌(?)하는 건 아니겠지? 그렇게 되면 프리큐어를 시청하는 전국의 중년 솔로들은 벽에 구멍을 내고 다닐 듯.... 과연 중년들은 벽을 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