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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XIV Heavensward
얼마 전 한국 서비스도 시작 된것 같습니다만, 글로벌은 현재 확장팩 창천의 이슈가르드가 발매 되어 2개월째에 접어 들었습니다.각종 해외 리뷰의 스코어도 높은 편이고, 이번에는 특히 메인 스토리 쪽이 높이 평가 받고 있습니다.MMORPG 이지만 흥미로운 스토리를 따라 NPC 동료들과 함께 모험을 하는 느낌은 흡사 스탠드 얼론 RPG를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하죠.이하 적당히 스크린샷. 이번 확장팩에서 새로이 추가 된 종족인 아우라로 종족 변경. 아우라는 뿔, 비늘과 같은 드래곤(파충류) 적인 특징을 가진 종족. 여성의 경우, 타종족에 비해 체구가 작고 선이 가는 편 입니다.그래서 대기 포즈 및 각종 이모트도 어딘가 소녀적인 느낌이 강합니다.아우라 남성, 엘레젠(미성년) 과 함께 서

FINAL FANTASY XIV: A Realm Reborn
진짜 순간적인 충동으로 아마존에서 14.99달러에 구입. 클베때도 해보긴 했는데, 그때보단 뭔가 훨씬 나은듯 싶다. 일단 핑도 핑이고. 한달정도 해보려고 샀는데 의외로 굉장히 재밌게 즐길수 있을듯 싶다. 최근에 이상하게 MMORPG가 땡겨서 신작 몇개 해보고, 와우까지 다시 해봤는데 필이 안오는지라... FF14는 안해봤지만 ARR의 경우는 꽤 괜찮은 게임이라는 느낌. 하지만 아직까지 MMORPG라고 할만한 경험을 못했고, 극히 초반이기 때문에 깊게는 말할수가 없다. 매번 MMORPG를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인맥의 시작'이라는 부분이 도저히 기억이 안남. 게임을 하다보면 어느샌가 친해지는 사람이 있는건데 과연 여기서도 그런 MMORPG스러운 경험이 가능할런지.
![[FF7] 스팀으로 뒤늦게 다시 감상(?)하며,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3/10/20/a0072722_5262c2b33cf0a.png)
[FF7] 스팀으로 뒤늦게 다시 감상(?)하며, 잡담
안녕하세요? 도대체 언제적 게임인지... 이제는 고전이라는 소리를 들을만큼 시간이 흐른 이 게임을 뒤늦게 다시 하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80년대, 못해도 90년대 초반정도에 걸쳐야 고전으로 보고 있지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이 게임은 아름다운 스토리로 그 이후에도 이후 이야기가 전개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인터네셔널 판이라는 이름으로 PC 버전으로까지 이식되어 국내 정식 발매가 되기도 했지요. 덕분에 PC 게임파인 저도 할 수 있었고요. FINAL FANTASY 하면 떠오르는 쵸코보들이 우루루 뛰어가는 저 SQUARE SOFT 로고가 참 정겨워요. 아직 영화로 대차게 말아드시고 SQUARE ENIX가 되기 전이니... > 스팀이 원인!!!
FINAL FANTASY 25주년기념 디지털컬렉션 예판.....
25년에 걸린 크리스털의 역사를 새롭게 쓴 『FINAL FANTASY 디지털 컬렉션』 4월 5일(금) 한정수량 발매-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등 호화 특전 동봉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 www.PlayStation.co.kr)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탄생 25주년을 기념하는 『FINAL FANTASY 디지털 컬렉션』을 PlayStation®3, PlayStation®Vita, 그리고 PSP®(PlayStation®Portable)용으로 4월 5일(금) 발매한다. 『FINAL FANTASY 디지털 컬렉션』에는 FINAL FANTASY® I ~ IX 오리지널 게임 다운로드 바우처 카드 9종과 수록 작품의 대표적인 음악을 모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일본 한정으로 판매되었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