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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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11/2~17 쿠바여행 4편 - 관광명소 트리니다드(하)-말을 타다]
트리니다드는 하루면 시내 구경은 충분하기 때문에 뭔가 다른 곳에서는 하지 못할 액티비티를 시도해보기로 했다. 그리하여 선택한 것은 말 투어. 광장에 가는 길에도 이 말 투어를 호객하는 이들을 여럿 만날 수 있는데, 우리는 호스텔 주인에게 이야기 하여 연결을 요청하였다. 덕분에 딱 우리만 안내해주는 가이드를 만나게 되었는데 요금은 인당 25 쿡이다. 호스텔에서 설명을 들을때는 마차를 한 두시간 타고 마차가 못 가는 부분만 말로 한 사십여분정도 간다고 했었는데, 완전 반대였다.어쨌던 트리니다드에서 이틀 이상 있을 계획이라면 이 액티비티는 완전 엄지척. >. 말 주차장 >

쿠바 여행, 트리니다드 커피 맛집! 동행자들의 춤 열정 & 동굴 나이트
배짱이의 쿠바여행스토리! 트리니다드 맛집 마린 비야푸에르테에서 맛있는 식사와 덤으로 숨겨진 보물 전망대에서 트리니다드를 잘 표현한 아름다운 전망에 감격했었습니다. 소박하면서 정겨운 마을 풍경이라 더욱 여운이 오래 남는 쿠바 트리니다드입니다. 마린 비야푸레르테에서 식사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갈까 하다가 맵스미(오프라인 지도)를 보게 됐는데, 바로 근처에 이라고 포인트가 된 곳이 있더군요. 오~ 얼마나 맛있길래! 보통 가게명이 기재되어 있는데, 한국어로 표기가 되어 있나 싶어서 호기심에 가기로 합니다. 2018년 2월 12일 (월) 넷째 날, 쿠바 트리니다드 맵스미를 보며 이라는 포인트에.......

쿠바 여행, 쿠바의 매력! 흥 넘치는 트리니다드 밤 즐기기
쿠바 여행 중 걷는 재미가 쏠쏠했던 트리니다드, 트리니다드에 도착해 각자 카사에서 짐을 풀고 자유 타임을 갖습니다. 트리니다드는 1988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시로서 200년이 넘는 파스텔톤 컬러 건물들이 줄지어 있는 모습도 인상적이고 현지인들의 소박한 삶, 그 안에서 많은 걸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도시에 비해서 흥이 많은 도시이기도 합니다. 특히 밤이 되면 말이죠. 하하하 쿠바 여행 온 지 정확히 따지면, 나흘이 됐는데...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둥 시차 적응을 못해서인지 카사를 오자마자 졸음이 밀려옵니다. 결국, 자려고 잔 게 아니라 잠시 침대에 누워있었을 뿐인데 3시간 이상을 잠들고 맙니.......

쿠바 여행, 98년 된 가장 오래된 쿠바 그룹 Septeto Habanero 공연 & 살사
쿠바 아바나 여행 첫날, 기대 이상으로 쿠바의 매력에 빠졌던 하루였습니다. 또다시 쿠바 여행을 한다면, 이때 감정 그대로 다시 느낄 수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다시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쿠바의 매력에 빠졌다고 했지만, 아마도 제가 보지 못한 그 이상의 매력들이 더 많이 있을 듯해요. 한달 간 쿠바 아바나에서만 살고 싶다 생각도 했으니 말입니다. 첫날 여행이 마무리되는 저녁... 을 떠난 동행자들이 카사에 모두 모였습니다. 혹시나 몰라 대비해서 간단한 먹거리를 준비하시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보냈는데, 가장 많은 먹거리를 두둑이 챙겨오신 작가님과 몇 분이 먹을 만한 것들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