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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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 주장 우익수 나성범 KIA 연봉 탑
기아 타이거즈 에서 연봉 탑을 선택하면 바로 이 선수 주장 나성범 입니다. 탑 연봉에 걸맞게 좋은 성적과 리더쉽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다만, 아쉬운건 부상이었습니다. 올시즌은 몸 관리 잘해서 풀타임 소화를 하는걸 꼭 봤으면 좋겠네요. 지금부터 나성범 선수가 누구인지 함께 보실까요? 프로필 및 아마시절 나성범 선수는 1989년 10월 3일생으로 183CM, 100KG 의 신체에 좌투좌타 외야수 중 우익수가 주포지션 입니다. 2012년도에 엔씨다이노스에 2라운딩 10순위로 프로에 들어오게 됩니다. 대학시절 까지만 해도 투수 출신이라 어깨가 매우 강한 선수입니다. 자연스럽게 어깨가 중요한 우익수 포지션을 맡게 되었어요. 연세대 시절에는 본.......
타이거즈 챔필 호랑이 동상 제안 (전통 호랑이)
현재 기아 타이거즈의 홈필드인 '챔피언스 필드'에는 꼭 들어가야 할 한가지가 아직 빠져 있습니다. 바로 구단을 상징하는 '호랑이'입니다. 호랑이 동상도 없고, 역사관옆에 부착하면 좋을 호랑이 부조도 없지요. 그냥 기아 마크나 구단 엠블럼 뿐...역사 관심장이로서 제안을 또다시 드리자면 (예전부터 몇번 제안했던), 한국호랑이의 대형 동상을 구장앞에 세우거나 전통 회화를 이용한 부조를 구장 벽면등에 설치하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호랑이 동상의 경우 용맹한 현대적 구조물이면 좋겠고, 부조의 경우 전통회화를 이용한 특색있는 것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한국전통도 살리고 구단의 한국을 대표하는 동물의 전통성도 보여주는 좋은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되거든요. 김홍도의 유명한 호랑이도 좋겠고, 개인적으로는 그보다 일본에
K 리그 심도토론 (옐로우카드 시즌 3, 올해방송)
진짜 조금이라도 한국프로축구, 케이리그에 관심이나 눈꼽만한 애정이 있는 분들은 꼭 보시면 좋을 방송. 기아 타이거즈팬이지만, 진짜 서울에 FC서울이나 이랜드 말고 새로운 K1 프로구단 생기면 무조건 찐팬갑니다. 후반부에는 항상 개인적으로 흥미롭게 생각하는 한국과 일본의 역사적 (중앙집중 대 지방분권)이야기까지 스포츠에서 나오니 진짜 역사는 국가의 정체성이라는 평소의 생각이 그대로 타분야에서 묻어나서 너무 흥미롭게 본 방송입니다. 그리고 숙고할 점도 많은... (현재는 포항 스틸러즈 라이트팬...)
투수왕국 타이거즈 역대 WAR TOP 10 (영상)
이중 최애투수는 이상윤, 그리고 양현종과 이강철. 선동렬은 '애'라기보단 '경외'에 가까운 감정. 이 중 가장 '타이거즈 스피릿'에 가까웠던 투수는 김정수 & 조계현. 가장 안 어울린 에이스는 윤석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