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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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_24_454] 진해 웅산(710m)~시루봉(653m) 연계 산행_'19.5

풍달이 窓 |2019년 6월 12일

최근에 날씨가 너무 좋다 미세먼지도 없고, 거기에 40시간 근무제까지~~~~~~ 날씨가 너무 아까워 '안민고개'로 달렸다 전에 가보지 못한 웅산~시루봉을 가기 위해서..... 역시나 주능선에 오르니 '진해만'이 '확' 들어 온다 웅산에 이르는 내내 예전 산행했던 기억이 별로 없었다 당시에는 늦게 출발해 불모산을 오르기 위해서 정신없이 가서 그런게 아닐까 싶었다 등산로와 MTB자전거 길이 함께 있는 산행길 안민고개에서 웅산에 이르는 길은 넒고 완만한 오르막길 왼쪽으로 창원시내와 불모산, 오른쪽으로는 진해만과 웅산~시루봉 라인 진해만으로 부터 불어 오는 시원한 바람 '웅산'에 오르니, 800m급의 불모산과 진해만, 거제도 방면의 섬들, 시루봉, 안안민고개로 부터의 오르막 등

2018 수원 재즈 페스티벌

취미생활|2018년 9월 15일

처음으로 가봤다.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라, 주말 나들이 나들이 겸. 그냥 잔디밭에서 하는거다.날씨도 나쁘지 않고...무료다. 정확히 얘기하면, 저 위치는 광교호수공원과 신대저수지 사이의 공간이다. 금요일은 일 때문에 못갔다. 늦게라도 갔으면 좋은데...일에 지쳐서. 토요일에는 가기로 했고, 나는 집에서 김밥을 싸고, 다른 식구들은 갈 준비하고사람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1시쯤에 갔으나, 역시나 1,2 주차장이 제일 가까워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으며, 늘 많았으니까. 3주차장으로 갔는데, 사람도 없고 생각보다 멀지 않아서... 좋은 자리에 돗자리를 펴고 우리는 일단 먹었다. 이 정도 위치면 좋은 위치라고 본다. 옆 자리도 아니고, 뒤도 아닌... 음향 사운드보다 근처에 있었으니,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