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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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커스터마이질으로 과연 유저가 생길수 있을까?

[블앤소] 커스터마이질으로 과연 유저가 생길수 있을까?

어제였었나? 블소 자개를 돌다 이런 기사를 봤다 여튼 기사의 주 내용은 튜터리얼에 나오는 진영 사저의 모델링을 어떻게든 커스터마이징 해보려는 기자의 눈물겨운 노력인데 저걸 보니까 문득 생각이 나는 이글루 유저가 두명이 있다. (물론 캐릭터를 격하게 사랑하는 사람은 많지만 파팟 하는건 이 두분..) 그러니까 코토노하를 격하게 찬양하시는 네리아리님과 미오를 격하게 찬양하시는 셔먼님이 그 두명이다. 내심 누군가가 쩔어주는 퀄리티로 저 두 캐러를 블소에서 구현할수 있는 소스를 제공한다면.... 과연 저 두명의 이글루스 유저는 nc의 고객이 될 것인가 하는 의문이 갑자기 든 것이다. 그리고 이 외각지인 이글루스에 끄적어진 이 낚시성 다분한 떡밥에 저 두분이 얼마나 빠르게 반응할지에 해단 생각도 갑

시라이 미오 vs 오오카 켄

시라이 미오 vs 오오카 켄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6월 4일

남녀 혼성 체인 데스 매치라고 쓰고 공개 SM 플레이라고 읽는다 11세 연상인 남성 프로레슬러를 노골적으로 잡종견 취급 하는 미오님의 자태가 감상 포인트

오늘은 이런 거나 보면서...

오늘은 이런 거나 보면서...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6월 1일

키쿠치 마코토라던가 샤르라던가 코토노하라던가 미오라던가 이런 식으로 슬쩍슬쩍 올려 상위입찰을 노리시는 분들을 준비시키자. ...아마도 시밤님이 다시 상위입찰을 노리실 것 같은데...에이, 설마.

셔먼이 보고 있는가?

셔먼이 보고 있는가?

여신님은 아주 강하다네. 병신유이는 한 줌거리고 호각을 겨룰 수 있는 상대는 백합에 미친 단무지 눈썹 츠무기 뿐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