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케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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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배달부 키키, 1989

DID U MISS ME ?|2020년 3월 10일

나 이거 옛날에 본 줄 알았었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 완전 처음 보는 영화더라고. 근데 시발 이걸 왜 이제 봤지?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들 중 제일 내 취향에 가깝던데? 물론 그렇다고 해서 만큼 이 영화가 좋았다는 것은 아니다. 허나 영화적 완성도를 논외로 하고 순수하게 영화적 규모와 이야기, 주제적 측면에서만 보자면 가장 내 취향과 맞았던 영화는 가 아닐까-한다. 보고나서도 말했었는데, 확실히 하야오의 영화들은 가볍고 미시적인 이야기일수록 나랑 더 잘 맞는 것 같은 느낌. '빗자루 타고 날아다니는 마녀'라는 설정은 존나 초자연적인데, 그 마녀가 하는 일이라는 게 택배 또는 퀵서비스 같은 존나 현실적인 일이

플라이트 플랜 (일본어 더빙판 감상)

플라이트 플랜 (일본어 더빙판 감상)

Flightplan, 2005 (98분) 예전에 원판으로 그냥 봤었고 니코동에서 일본더빙판으로 한번 봤는데도 보안관이 범인이고, 딸은 조디 포스터의 망상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했었다, 아랍성님이 제일불쌍ㅠㅠㅠㅠ까지는 기억하고 있는데 막판이 기억안나서 니코동에서 다시봄. 그냥 막판만 다시볼걸 그랬나 ㅋㅋㅋㅋㅋ 실제로 진상이 밝혀지는 파트5,6만 봤어도 되는거였다 ㅠㅠㅠㅠㅠ 봤다고 글이라도 안싸니까 내용을 까먹네 ㅠㅠㅠ 뭐봤다면 봤다고 짧게라도 적어야겠음 이런거 안까먹으려고 블로그하는건데 - フライトプラン (戸田恵子 吹き替え版) part1 일본어 더빙판 담당 성우 (https://ja.wikipedia.org/wiki/フライトプラン) 죠디 포스터의 성우는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