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구치캇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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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마녀 배달부 키키, 1989
나 이거 옛날에 본 줄 알았었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 완전 처음 보는 영화더라고. 근데 시발 이걸 왜 이제 봤지?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들 중 제일 내 취향에 가깝던데? 물론 그렇다고 해서 만큼 이 영화가 좋았다는 것은 아니다. 허나 영화적 완성도를 논외로 하고 순수하게 영화적 규모와 이야기, 주제적 측면에서만 보자면 가장 내 취향과 맞았던 영화는 가 아닐까-한다. 보고나서도 말했었는데, 확실히 하야오의 영화들은 가볍고 미시적인 이야기일수록 나랑 더 잘 맞는 것 같은 느낌. '빗자루 타고 날아다니는 마녀'라는 설정은 존나 초자연적인데, 그 마녀가 하는 일이라는 게 택배 또는 퀵서비스 같은 존나 현실적인 일이

근간 세키 토모카즈
얼마만에 포스팅인지;;; 이글루 비번 까먹은 이후로 귀찮아서 트윗터만 핥고 있었네요;; 1.라디오 관련 세키 토모카즈, 코니시 카츠유키, MAO가 하던 오샤베리 얏데마스 제 6방송이 끝났습니다.ㅠㅠ 쿠사리카케는 125회차 이후로 약 5개월간 갱신이 안되고 있습니다.(그렇다고 끝났다고 확정된건 아니라고 하네요.) 그나마 매주 하는 치이치 라디오 였는데 끝나는가 싶었더니 오샤4 과 오샤6가 합쳐지는거 였습니다. (MAO양만 빼고~) 안그래도 시모네타의 늪에서 애처롭게 대처하는 마오양이 보기 힘들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 느낌 이랄까... 새 방송은..무려 야마구치 캇페이, 세키 토모카즈, 박로미, 코니시 카츠유키 +야나기 하루 씨가 퍼스날리티! 왠만한 시모네타는 그냥 스루되는
![[리뷰]三人の会(세명의 모임)ー西遊記(서유기)](https://img.zoomtrend.com/2012/05/22/d0134641_4fba2a5b21de8.jpg)
[리뷰]三人の会(세명의 모임)ー西遊記(서유기)
三人の会(세명의 모임)ー西遊記(서유기) 아니메 점장 이후로는 첨으로본 세키상 연극'ㅁ' 중고로 구입해서 봤습니다. 우선 산닝노 카이는 성우계의 베테랑 '야마구치 캇페이' '타카기 와타루' '세키 토모카즈' 세분이 만든 성우유닛입니다. 세분다 각자의 극단에서 연극을 하시는데 세키상이 캇페이상 한테 같이 역극하자고 하셨는데 'ㅁ' 캇페이상이 긍정적인 반응을 하셨는데 정작 아무것도 실행이 안돼니까.. 세키상이 투정을 부려서 바로 실행된게 산닝노 카이 입니다. 는...쿠사리카케 38회 방영분( 게스트/ 야마구치 캇페이, 코바야시 유미코)에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 산닝노카이의 첫 연극은 '신선조' 두번째가 '손오공' 되겠습니다. 손오공의 우선 출연 배우는 야마구치 캇페이(소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