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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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후드 Robin Hood 2010_'21.7

풍달이 窓 |2021년 7월 11일

누적 관객수: 157만명 [액션, 미국/영국, 140분] '십자군 전쟁' 시절신궁 '로빈 후드'의 이야기 명작 '글레이에이터'의 리들리 스콧 감독과 러셀 크로우의 멋진 작품이들 조합은 영원히 갔으면 좋겠다 ^^ 가난한 이들에게 부패한 권력자들의 재물을 빼앗아 나눠준로빈 후드의 탄생의 이야기를 다룬다. '전설은 그렇게 시작되었다'라는 자막과 함께 로빈 후드가 모든 사람들이 같은 생존권과 자유권을 주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13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로빈 롱스트라이드(러셀 크로우 분)는 부패한 존 왕의 왕권에 맞서면서, 영국을 점령하려는 프랑스군과 대적한다. 15세 관람가에 맞게 실감나면서도피가 튀지 않는 감각적인 카메라 촬영을 했다. " 부드럽게 청해보시오

후드, 2018

DID U MISS ME ?|2019년 10월 6일

우리가 아는 로빈 후드만 해도 벌써 서너명이 훨씬 넘어가지 않나.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케빈 코스트너의 얼굴을 한 로빈 후드란 의적. 그리고 비교적 최근이라 할 수 있을 러셀 크로우 얼굴의 혁명 장군. 여기에 여우 얼굴을 한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로빈도 있으니 말 다 했다. 때문에 이 구태의연한 의적 이야기를 다시 영화화하기 위해선 색다른 컨셉이 필요했을 것이다. 그리고 제작진은 바로 그 컨셉을 '현대화'로 잡은 듯 하다. 개봉 전에 이 영화 스틸컷을 몇 장 본적이 있었는데, 이상하게도 난 이 영화를 현대를 배경으로한 재해석물로 기억하고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주인공 테런 에저튼이 방탄 조끼 비스무리한 걸 입고 있는 스틸컷 때문에 그랬던 것 같음. 때문에 난 BBC 드라마 처

UHD-BD 리뷰 - 로빈 후드(2010)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12월 15일

오랜만에 재개하는 UHD-BD 리뷰 소개 시리즈. 이번 시간에 언급해 볼 작품은 리들리 스콧 감독과 러셀 크로가 호흡을 맞춘 2010년 개봉작, '로빈 후드'입니다. 이 영화는 그 유명한 셔우드 숲의 의적 로빈 후드가 의적이 되기 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덕분에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좋아서였는지 몰라도 이야기의 스케일은 오히려 숲지기(?) 시절 저리 가라 수준으로 부풀어 올라 있습니다. 영화 자체는 흔히 스콧 감독의 나쁜 버릇이 집대성된 영화- 감독판이 극장판보다 더 스토리 이해하기 쉽고 개연성이 좋다, 현대 민주주의식 사고를 사극물에 대입한다, 감독만의 캐릭터 재해석 같은 요소는 호불호가 갈린다 등등- 라고들 합니다만, 개인적으론 마지막 해안가 전투신만으로도 영화 본 값어치는 한다는 생각...

"로빈훗의 모험" SE DVD를 샀습니다.

"로빈훗의 모험" S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14일

솔직히 이 타이틀을 이렇게 구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싼 가격으로 살 수 있어서 사버렸습니다. 연식이 좀 된 영화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라서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양이 좀 됩니다. 게다가, 음성해설까지 전부 한글자막을 지원 하더군요. 또한 디지팩 입니다. 처음 꺼낸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뒷면입니다. 사실 뭔 소리 하는지는 읽어보도 않았습니다;;; 한 번 펼쳤습니다. 1번 디스크에 관해서는 서플먼트와 챕터가, 2번 디스크 관해서는 인덱스와 서플먼트 내용이 나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이런 식입니다.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