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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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호수 지역 여행 1일차 : 다르 - 신기다
2009년 10월 19일 < Safari kwenda jiwani : Dar - Singida > 이번에는 장거리 여행을 떠난다. 다르(Dar)의 완전 반대쪽인 서쪽 끝의 도시 키고마(Kigoma)와 그 위쪽인 빅토리아(Victoria) 호수 지역의 도시을 볼 예정이다. - 1일차 - 버스 : 분다 익스프레스(Bunda Express) 차비 : 30,000실링 좌석 : 2X3 로컬 버스 이동 거리 : 717km 이동 시간 : 10시간 7분(06:20 출발 - 16:24 도착) 6시간을 달려 드디어 도도마(Dodoma)에 도착해서 잠시 휴식. 초오(Choo)라는 화장실만 있고 다른 부대시설을 찾기는 힘들다. 이 버스는 신기다(Singida), 신양가(Shinyanga)를 거쳐 므완

Rock City Mwanza - second city of Tanzania
2009년 7월 4일 < Rock City Mwanza > 여행의 마지막 날 비행기로 가기 때문에 한결 마음이 가볍다. 여기서 버스를 타고 다르(Dar es Salaam)로 간다면 아마도 새벽 6시에 출발해 자정에 도착할지도 의문이다. 나중에 한번 버스를 탔는데 18시간 걸렸다. 레이크 호텔 호수 근처에 있는 호텔이다. 시내에 있고 또 기차역과 가깝게 있다. 제일 비싼 스위트룸이 30,000실링이다. 가격도 저렴하고 접근성이 좋다. 므완자 시내 이 도시는 다르에 비해서 정말로 깨끗했다. 탄자니아에서 이렇게 깨끗해도 되는지 대도시이지만 교통체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조용하면서도 분주하게 돌아가는 모습에 반했다. 마사가시의 군인 동료 예전에 함께 근무한 적이 있다고 근

동물의 왕국 세렝게티 3일차(마지막 날)
2009년 7월 3일 < 동물의 왕국 세렝게티, Nchi ya wanyama Serengeti > 어제의 감동을 간직한채 오늘은 세렝게티에서 어떤 일어 벌어질까하는 상상을 해보며 사파리 차에 올라탔다. 오늘의 일정은 곧바로 아루샤(Arusha)로 돌아 가는 것이 아니라 무소마(Musoma)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다. 왜냐하면 므완자(Mwanza)에서 비행기를 타고 갈 예정이라서 아루샤로 돌아 가는 것보다는 무소마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 훨씬 빠르다. 마지막 날은 가이드와 협의만 하면 어디든 데려다 준다. 무리한 요구가 아니라면 북으로 가다가 운이 좋게도 누떼의 이동을 보았다. 카메라 앵글에 다 들어 오지 않을 정도의 무리들. 기린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무소마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