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Posts
5916 posts
칸코레)수상반격 퀘스트 보강증설하니깐 편하네요.
이전 수상반격퀘스트는 정말 풀키라 한애들을 몇번이나 대파회항해야해서 큰맘먹고하거나... 키라작의노가다 /머파 지뢰때문에 그냥 넘어간적도 많았습니다. 이벤에는 고속함/대공컷인함 보강증설로 거의 기스/소파상태로 1트에 돌입했네요. 여태까지는 그냥 이벤트 퀘스트로 받은 보강증설을 썼지만... 추가적으로 보강증설을 지를만한가치는 있는것 같습니다. 모항과 함께 한번 질러야겠네요.
![[칸코레]코타츠 뜨겁데찌](https://img.zoomtrend.com/2017/03/08/d0126407_58bfe450c4378.jpg)
![[칸코레] 17번째 - 프린츠 오이겐](https://img.zoomtrend.com/2017/03/05/d0038090_58bbddca13bfc.png)
[칸코레] 17번째 - 프린츠 오이겐
오랜만에 반지 줬네요. 프린츠 오이갠이 17번째로 반지를 받았습니다. 다음엔 누가되려나... 워스파이트랑 사라토가도 이제야 개장했고 현 레벨대로면 아이오와나 그라프 체펠린이 가능성이 높을 것 같기도 하지만 (우시오랑 유다치라는 복병) 삘 받은 애가 먼저 받는 경우가 많으니 말이죠.

일단 이걸로 2차 개장 (칸코레 관련)
레벨85 정도면 2차 개장이 가능할 것이라 예상했던 차라. 하지만 차라의 개장은 레벨 88에 설계도 까지 필요한 상황. 결국 저는 레벨업을 하기 위해 노가다를 하고 부족한 훈장을 얻기 위해 1-5를 갔습니다. 그 결과 훈장을 얻었고 2차 개장을 해냈습니다. 남들보다 늦은 2차 개장에 현재는 뭔가 하는것도 없으니 크게 와닿지는 않는 상황. 거기에 지금은 칸코레 현자타임인지라. 칸코레, 일단 모항 확장부터 해야 할텐데 말이지요. 결론: 모항확장을 위해 흔히 폐지줍기라는 활동을 해 보려고 했습니다. DMM에서 광고하는 앱을 까는 건데 영 아니더군요. 쉽게 설치할만한 물건은 오류나서 안되고 나머지는 가입하거나, 돈 들거나 시간이 걸리니 포기. 그냥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