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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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는 것 보다 귀찮음이 문제다(칸코레 관련)
예, 안녕하십니까. 귀찮아서 포스팅을 미루고 있었던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입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저는 칸코레 이벤트를 돌고 있었지요. 현재 상황을 보고하자면 이벤트 시작 전에 이랬던 자원들이 현재는 이렇게 변했지요. 사실 저것도 어느정도 자원이 회복 된 상태지만요. 당연히 위의 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몇일 전에 이벤트를 모두 깼습니다. 그 동안 포스팅을 안한건 귀찮아서 안한겁니다. 득함은 에토로후 강구트가 주 된 보상이였지요. 이벤트가 끝난 지금은 강구트를 비서함으로 두고 카스가마루, 에토로후, 카모이를 키우고 있는 중이지요. 병 기준으로는 지금까지 이벤트 중에서는 나름 할만한 이벤트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E-5도 막판에 조금 고생하
봄 이벤트 후기 (부제 : 괄호가 중요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17/05/07/b0396406_590f1b82e6bce.jpg)
[칸코레](군대 가기 전)봄 이벤트 후기 (부제 : 괄호가 중요합니다)
5월 3일, 이벤트 시작. 어린이날 오후 9시 54분, 이벤트 종료. 전단작전에서 얻은 새로운 칸무스 츤데레 히로인 공략 1호(?)인 쿠나시리는 2해역 병으로 돌던 중 1트만에 짠. 오키나미는 역시 2해역을 돌다 나왔고 노시로는 3해역 병으로 돌던 중 1호기가 나오고 나서 약 1시간도 안 되어 2호기가 등장하고 카모이는 2호기 얻고 다음 턴에 나왔고 카스가마루는 보상으로 나오고 후단작전에서는 타니카제가 4해역을 돌다 나왔고 로오마는 5해역 병으로 돌다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나와버리고 OTO포 개이득 ㅋ 에토로후는 막타 깨니 나오고 마지막은 그저 우라아아!! 그래서 소감은 이렇습니다. (출처는 정보소, http://wgforum.kr/kancolle_freeboard/4
![[ 데레스테, 페그오] 이벤트 상황](https://img.zoomtrend.com/2017/05/07/d0038090_590ef20714e37.png)
[ 데레스테, 페그오] 이벤트 상황
1. 데레스테 한참 전에 끝낼 수 있었으나 젤다 하느라 오늘부 2만 포인트 입니다 2만위나 떨어졌더군요. 현재 56681위 더 안할 거라 뒤로 가서 더 떨어지리라 봅니다. 2. 페그오 위와 같은 이유로 42개 까지 했다가 오늘부로 85개 만들고 휴식기 들어갈까 고민 중입니다. 여담으로 회사 후배가 네모 웹에 카페말 듣고 했다가 키친포인트 부족해서 보스에서 멘탈이 박살나는 장면을 봤습니다. 미션 다 클리어 하고 가라고 했건만 ㅉㅉ 근데 소재 때문에 뛰어야 하나 비비도 얻었으니 10일까지 기다렸다 퀘랑 함께 되는 수준만 할 것인가 고민 중입니다. 3. etc 덤으로 말하자면 칸코레는 아예 건드리지도 않았습니다. 이 정도까지의 상황이면 아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