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포스트: 5916|조회수: 0
Items

Posts

5916 posts
[칸코레] 이벤트 시작

[칸코레] 이벤트 시작

...이미 몇 전단 작전까지 끝냈다는 보고가 속속들이 들어오고 있지만 우리 진수부는 여전히 일간, 주간 임무만 달리고 있습니다 밤 늦게 후단 작전이 열린다는 공지도 있고 하니 최대한 정보를 모았다가 달려도 늦지 않을테니까요 어차피 해역 돌파가 목적이 아니라 파밍이 목적인 게임이고 인적 자원은 한정되어 있으니 최선의 배치를 고려해야! 그래서 오늘도 남서제도를 돕니다... 유럽 여행은 좀 더 나중에! 'ㅂ'

[배박이] E-4甲 머나먼 수에즈 클리어!

[배박이] E-4甲 머나먼 수에즈 클리어!

E-4에 들어가기에 앞서, 본 해역, E-4는 기믹이 존재함이 확인된 맵이다. 하지만 8월 11일 오전 현 시점에서는 해당 기믹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로, 기믹 없이는 병 난이도 조차도 전함불서희의 200이 넘는 장갑을 감수해야한다.유저에 따라서 기믹 조건이 밝혀지는 것을 기다리는 편이 나은 경우도 있을 것이니 이 점만 염두에 두기를.맵이 단순해서 오래 걸리지 않고 발견될 가능성도 상당하리라고 생각된다. 설정상 수에즈 운하를 뚫고 지중해로 나아가기 위한 맵인 E-4는 저번 이벤트에 처음 등장한 더블 격파 게이지의 맵으로 만들어져 있다. 적당한 수상함대를 만들어가면 I의 1차 게이지 보스인 항모하귀를 만날 수 있다. 항모하귀는 오리지널인 항모서희들에 비해 그다지 강하지 않은 적으로, 라스트 댄스 전까지는

[배박이] E-3甲 스테비아 해 너머로 클리어!

[배박이] E-3甲 스테비아 해 너머로 클리어!

이제는 친숙 그 자체인 더블 페이즈.나름 중도 루트가 만만치 않다. 첫 전투 셀인 D셀부터 기본 프라 누급 2척이 등장하며 I셀에서는 프라 오급과 프라 누급이 등장. 편성제한이 빡센 수송함대로서는 평소에 수상전투기를 얼마나 애지중지 키워왔는가가 향방을 가르기 쉽다.단, 현재 rta유저들은 E-3에서는 타이요를 쓰지 않고 킵하는 쪽을 택하는 유저가 사실상 전부라 수전이 영향이 큰 것이고혹시 E-4~7의 편성이 확립된 이후에 타이요를 E-3에 쓸 수 있단 것이 확인된다면 난이도가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게이지 자체는 갑도 480으로 수송 연합이라는걸 생각하면 사실 친절한 축에 속하는 양이다.하지만 수송 보스의 최종 형태는 살짝 짜증날 것이다. 물론 개인차가 심할거라 보이긴하지만 개인적으로 얼마나 짜증났

[배박이] E-2甲 리랑카를 넘어서

[배박이] E-2甲 리랑카를 넘어서

채고에 경순 야하기 ㅇㅈ? ㅇㅇㅈ8cm 장착 패치는 실로 갓패치라 할 수 있다. 보상은 하타ㅊ...카제와 마미야x2, 응급수리여신, 2식폭뢰, 그리고 Spitfire Mk.I << 육공임이번 이벤은 e-1에 이라코4, e-2에 마미야2를 줄 정도로 얼핏 보면 혜자같은데 뭐지? 개꿀잼 헬이벤인가? 싶어질 뿐이다. 제발 괜히 쫄보질한 것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