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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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6 posts![[칸코레] E-5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7/08/22/a0056931_599c84fc18bb6.jpg)
[칸코레] E-5 클리어
항공 어뢰나 처먹어라! 즈이가쿠의 공격으로 주간전에 기함 격침- 이렇게 간단하게 털어버릴 수 있는 적인데 =_=;; 처음 도전했을 때만 하더라도 굉장히 스무스하게 보스방에 도달했거든요... 근데 그게 단순한 함정이었음(...) 이 동네는 기믹만 해제하면 보스는 물렁살이라 별 걱정을 안 하는데 가는 도중이 -_-;; 특히 라스트 스탠드에 들어가면 첫 마스의 잠수함부터 아주 끔찍해지고 그동안 편하게 다녔던 모든 지역에서 대파의 위험이 발생합니다 유럽 출신 3척, 구축함 2척이라는 조건을 만족할 경우 최단 루트(ABDEFIKM)를 타고 이동하게 되는데 해역 특성상 가장 무난한 편성은 2전2항2구축으로 전함은 이탈리아(비스마르크나 워스파이트도 가능), 항모는 5항전개2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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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쇼+기도메타 지금 막트 박고 있습니다. 으어어어 자원이 실시간으로 빨려들어간다아아아아
![[함대컬렉션] E-3 스테비아 해 끝에 - 최종공략 (갑)](https://img.zoomtrend.com/2017/08/22/d0053452_599c25877a51f.png)
[함대컬렉션] E-3 스테비아 해 끝에 - 최종공략 (갑)
1주일만에 재개한 공략입니다 (...) 요 1주일 사이에 정말 바빠서... 수송게이지도 지난주에 끝내놓고 오늘에서야 본 게이지 끝냈네요. 이번 칸코레 2017년 여름이벤트 E-3 해역은 E-2와 공용의 서방작전부대가 붙습니다. E-2 공략에 사용할 함대를 활용해 함대를 꾸리시면 됩니다. E-3에선 인도양 작전에 참가한 함들이 루트 고정에 관여합니다. 전함에 콩고, 히에이, 하루나, 키리시마 항모에 아카기, 히류, 쇼류, 쇼카쿠, 즈이카쿠, 류죠 *카가 X 중순에 쵸카이, 모가미, 미쿠마, 스즈야, 쿠마노, 토네, 치쿠마 경순에 유라, 아부쿠마, 센다이 구축에 후부키, 미유키, 하츠유키, 이소나미, 아라레, 카스미, 카게로, 시라누이, 우라카제, 이소카제, 하마카제, 타니

니어 오토마타를 질렀습니다 (칸코레 관련)
얼마전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최근에 니어 오토마타를 질렀습니다. 노원에 갈 일이 있어서 노원에 있는 게임샵에서 신형 듀얼쇼크4와 같이 구입했지요. 싸게 사지는 못했고 그냥 적당히 정가에 산 정도입니다. 언젠가는 살 생각이였기에 나름 괜찮은 지름이였지요. 문제는 지금 이걸 못한다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못합니다. 그도 그럴게 지금까지 밀린 칸코레 이벤트를 해야하니까요. 그런고로 보고를 하자면 초기 자원이 이런 상태로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소녀전선에서 파세 파밍한다고 방치를 하다가 파세 파밍이 끝나고 겨우 잡기 시작했지요. 그 조차도 귀찮아서 조금씩 하다가 오늘 좀 많이 갔습니다. 어째 그랑블루 판타지의 나루메아를 연상케하는 전함불서희를 때려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