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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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한달째

칸코레 한달째

魔神皇帝의 제7격납고|2013년 10월 15일

지난달 14일에 시작했으니 오늘로 딱 한달째. 꽤나 즐겁게 즐겼네요. 그리고... 드디어 콘고양이 영국에서 돌아왔습니다!!ㅠ.ㅠ 어제 시마카제 렙업하다 좀 지겨워져서 레벨링은 접고 애들 원정만 보내서 연료를 긁어모은 후, 오늘 건조 네번 퀘스트를 전부 전함으로 돌렸더랬습니다. 그랬더니 1,3,4번째는 자비심없는 1시간20분-묘고형 중순-이였고 2번째는 4시간짜리더군요. 4시간짜리도 콘고말고 다른게 잘 나와서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건조를 마치고 나오는 아이가... 이 아이더군요. 쾌재를 불렀더랬습니다. 시작 한달만에 받은 콘고형 컬렉팅 컴플릿이군요. 칸코레 시작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이 아이였는데 이제 나오는건 뭔가요.(다른 하나가 야마토였던건 개그. 아니, 전 그 아이가 야마토인지도, 이벤트

칸코레 일지 - 17일차

칸코레 일지 - 17일차

평일이라 자원쌓는것밖엔 할수없습니다.. 직장인인지라 출격질을 못하다보니, 최고렙이 아직도 56짜리 밥잘드시는 아카기입니다. 우리 잠수함 고야쨩은 개조를 했더니 잠수항모가 되서 뱅기를 날리기시작했는데... 아 뱅기안다는게 낫네. 절실히 느꼈습니다. 쓸모가 없어요 그대신 우월해진 뇌격능력으로 확실한 뎀딜을 해주니 여전히 이뻐죽겠습니다. 나카지마 메구미 싫어하는편인데 좋아하게생겼어요. 그리고 오늘의 메인이벤트. 하이파 오셨습니다! 오오 우월합니다 우월해... 반짝반짝거리네요. 연습전에서 오오이와 함께 적 전함의 대가리를 쪼개고있습니다(...) 연습전서는 항모쓸엄두가 안나요. 보키 작살나서. 당분간은 즈이카쿠를 영접해보고자 보키수집에 열을 올릴예정입니다. 그런의미에서 2-2의 보키주

칸코레 5일차 정리.

칸코레 5일차 정리.

잡소리 전용|2013년 10월 14일

칸코레 착임하고 벌써 5일차가 되었습니다. 진짜 월오탱하면서 클전 정보얻을려고 보던 디시월땅갤에서 칸코레 왜하지 했는데. 이거 실제로 해보니까 중독성 장난아니네요. 진짜 미친게임이란걸 다시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 1함대입니다. 어제 첫전함 키리시마가 25렙 찍고 첫 개조를 마췄습니다. 일단 공모 맛을 보니 공모 위주 초반 항공전을 버릴수가 없더라구요. 덕분에 보크가 남아돌지 않습니다.. 토네랑 아시가라는 모가미 이후 가장 빨리 먹은 중순이라 그냥 구성에 맞춰 키우고 있습니다만. 예네들 근대화 개수조차 시켜준적이 없네요 =_=; 아침에 출근전에 먹은 유키카제입니다. 건조 일퀘하면서 레어구축 레시피를 돌리며 시마카제나 노려야지 하고 돌린게 24분떠서 에이 ㅅㅂ 하고 있었는데. 까

오늘도 취함 실패..

곰돌씨의 움막|2013년 10월 14일

시간이 참.. 일이 늦으면 렌더링 막 도는 시간이라 안되고 일을 빨리 끝내면 모종의 사정으로 안 되는...(...) 왜 5시 30분인데 씨발. 오오미 빡쳐서 못살겠소. 뭐 그러고 싶어서 그러겠느냐만, 결정적인 순간에 누군가 염장을 뿌리는 바람에 제대로 뚜껑 열렸다. 내일까진 시도해보고 안되면 누군가에게 부탁이라도 해야할듯. 이거 더러워서 해먹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