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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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60일차. 기록 정리
8월 28일 즈음 시작했으니 오늘로 대충 2달 째가 된다. 느긋하게 하는데도 제법 진도가 잘 나가고 있다. 물론 플레이 자체는 열심히, 꾸준히 하는 편....이라기보단, 현재 붙잡고 있는 pc게임은 이것밖에 없어서ㄲㄲ; 해역 클리어에 자원 고갈내고 바께쓰 마구 부으면서 소위 '블랙 진수부'짓을 하지는 않는지라 다른 이글루스 유저들에 비해선 속도가 느린 편이다만... 뭐, 어차피 본인은 레어함, 해역클리어도 '느긋하게 하다보면 언젠가 나오겠지~' 하는 주의라 적당한 선까지 돌리고 좀 과하다 싶으면 다시 힘을 비축하는 식으로 돌리는 중. 그래도 가끔 욕심 부려서 건조라던지 무기개발이라던지에 막 자재를 던지기도 한다. 최근엔 스즈야랑 쿠마노를 먹으려고 계속 400/100/600/3

20131027. 칸코레 근황
1. 일퀘용으로 건조하다가 욕심이 나서 전함 레시피 들이부어 봤습니다. 4시간이 뜨길래 어....? 했습니다. 4시간이면 금강급 네자매잖아요. 진명만 나오면 완벽해! ....긴 한데 안 나올 확률이 높아서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WOW 물론 장문이나 육오가 나왔으면 더 좋았겠지만 4시간 본 순간 그런건 포기했고 덕분에 4함대를 열었습니다. 적당히 구축함들 넣어서 레벨링 좀 시켜줄까 싶네요. 아니 레벨링할거면 임무 돌리지 말고 전투를 보내라고 2. 역시 2-4 클리어 못한 상태에선 2-4 레벨링이 최고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카마시 나와달라고 2-4 빠와도 비예도 레벨 25렙 달고 개장 완료. 이제 진명 올려서 금강 네자매 끌고다닐까.... 그래서 파티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적성이 툭하면 mvp

칸코레 일지 - 30일차
자원소비 풀전개중! 주말은 내내 보키원정을 배제하고 연료 탄약 강재만 가고있습니다만.. 소비를 못따라가고있습니다. 뭐 원랜 이래야겠죠(...) 3-4를 뚫어보려고 해봤습니다만. 4연전이 생각보다 빡십니다.. 특히 항모화력이 4회전떄 어마어마하게 격감.. 이거 2공모2전함2뇌격으론 한계가 있어보이는군요. 그냥 좀 화력위주의 구성을 해봐야할것도 같지만.. 생각보다 전함들이 못컸습니다. 그래도 오늘 건조로 드디어 키누가사 합류! 이걸로 신미카와 함대 퀘스트가 보입니다. 문제는 2-3을 뚫기엔 여러모로 전력이 너무 안좋은 구성(특히 텐류) 후루타카와 아오바만 빼고 다 레벨이 1렙이라 좀 안습하다죠.. 차츰차츰 키워서 올라갈수밖에요... 오늘 3-4를 뚫어보려했는데. 금요일날 생긴 사고
![[함대 컬렉션][번역] 칸코레 4화](https://img.zoomtrend.com/2013/10/28/d0053452_526d01ca51f2d.jpg)
[함대 컬렉션][번역] 칸코레 4화
픽시브에 2013년 10월 26일자로 올라온 칸코레 만화입니다. 작가는 pixiv의 ハトムギ님 원본은 이쪽입니다! 발음따위에 신경쓰면 지는거다! 근 한달만에 올라온 신작입니다. 일단 읽는법을 몰라놓으니 베르니가 발음하기 참 골치 아프긴 하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