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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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붐이 일기전에 한번 적은 적이 있지만
어느 분 글에 덧글 달았다가 그 글이 밸리에서 바로 실종되는 바람에 제가 미아가 되서 간만에 그냥 끄적끄적. 한번 더 말해도 함대콜렉션은 박리다매전략이라고 보기도 어려운 구조입니다. 현시점에서 봐도 순수하게 게임만으론 망할려고 작정한 게임이죠. ㅡ_ㅡ.. 수리요원이란 캐쉬템은 요즘 수준의 캐쉬템답지 않게 심각한 패널티가 있는 넌센스형 아이템으로 실제로 거의 안씁니다. 에리어 클리어 가능성을 도리어 저하시키는 안정보장 소모품(1회용)이니 이걸 누가 쓰겠습니까? 조금만 생각을 바꿔 퍼즈도라처럼 컨티뉴코인 개념으로 넣어놨으면 그나마 되는걸 아무 생각없이 슬롯을 차지하게 디자인해서 애물단지인 아이템이죠. 그만큼 사용자경험에 대한 고려랄까 경험을 못한 운영이 만든게 분명한 겜이에요. 그렇더라도 그걸 아
![[함대 컬렉션][번역] 오급쨩 귀여워2](https://img.zoomtrend.com/2013/10/28/d0053452_526e066f0f643.jpg)
[함대 컬렉션][번역] 오급쨩 귀여워2
픽시브에 2013년 10월 22일자로 올라온 칸코레 만화입니다. 작가는 pixiv의 はせ☆님 원본은 이쪽입니다! 더 이상 오급쨩을 무시하지 말아라 미안하다. 우리가 잘못했다. 1편은 이쪽으로 덧. 이미지를 1개의 만화 페이지가 아니라 총 15장으로 나눠두는 바람에 작업도 귀찮고 업로드도 귀찮고.. 그렇다고 합쳐버리는건 원작자의 의견을 무시하는거라 생각해서 그냥 분할해서 작업 했습니다. (......)
![1168. [칸코레] 4함대 오픈!](https://img.zoomtrend.com/2013/10/28/a0016032_526e01487b14f.jpg)
1168. [칸코레] 4함대 오픈!
그간 맘고생 시키더니 2-2에서 결국 먹었습니다.2-4도 클리어했고, 4함대가 오픈 되었으니 자원사정이 이제 좀 피겠죠.이제 느긋하게 퀘스트나 클리어하면서 진행하면 되겠네요.

칸코레 항해일지 2013.10.27
13.10.27동부 오릴해역날씨 흐림 요 몇일간 성전기간이라 좀 바빴습니다. 하지만 칸코레는 나름 열심히 열심히 했습니다. 그려 ㅠㅠ고야를 떠나보넨지 어느덧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이번에 카가뽑는다고 막 지르다가 경항모만 마구 나오길레 에라이...하고 자원소모가 적은 잠수함 트리를 막 지르다가 한번만 더 한번만 더 하다가 나온 22분에서 먹은 이무야네요. 고야는 떠났지만 이무야가 나왔으니.. 뭐 아무튼 최근에도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레벨링은 꾸준히 해주고있긴한데 솔까말 키울게 그리 많지않아 특정함선에만 몰려있네요. 대충 개수들은 거의 다 해준 상황. 개조도 단독으로 올리기 어려운 대공빼고 장갑과 화력, 뇌격같은 수치는 거의 다 맥스를 찍어주었습니다. 함선이 저거밖에 없어서가 아니라 제독의 애정이 느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