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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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오늘의 건조 라이프. 드디어 끝내는가?

[칸코레]오늘의 건조 라이프. 드디어 끝내는가?

오늘도 모은 자원으로 레어 함인 '쇼카쿠(翔鶴)'를 먹기 위해 데일리 건조를 돌렸습니다. 300/300/600/600은 왠지 즈이카쿠만 나오는거 같아서 얼마전에 또 쇼카쿠를 먹었다는 레시피인 350/30/600/350 달렸습니다. 오옷! 6시간 떴다! 게다가 쇼카쿠가 나왔다는 레시피라서 이번에는 잔뜩 기대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나와주는 쇼카쿠. 크으.. 하루도 빠짐없이..는 아니지만 최소 2개월정도는 정규항모 건조에 주력했는데 그 보답을 받는 느낌입니다. 이녀석을 뽑으려고 날린 강재와 보크사이트가 몇십만이나 될지.. 요즘 진짜 되는게 없었는데 드디어 하나 건져냅니다. 남은 데일리 건조는 제가 아직 못먹은 전함 '나가토(長門)'와 중순 '스즈야(鈴谷)'를 먹기 위해 전함

[칸코레] 즈이카쿠가 왔다!!

[칸코레] 즈이카쿠가 왔다!!

그냥 심심해서 한번 돌려본 3366에서 나온 즈이카쿠!! 최근 건조로 먹은 애들중에서는 제일 기쁘구나!! 칸코레 막 시작했을때 카가랑 무츠를 건조로 먹었지만 그땐 함선 레어도고 뭐고 아무것도 몰라서 그렇게 기쁜줄 몰랐지만(게다가 카가랑 무츠는 둘다 건조로 3대씩 뽑아서 그런거도 있음) 최근에 어느정도 칸코레에 대해서 조금 알고나서는 건조로 통 재미를 못봤는데 즈이카쿠를 뽑으니 기분이 매우 좋음 ㅋㅋ ps : 3366으로 먹은 첫 정규공모네요

칸코레 3일차

칸코레 3일차

칸코레를 한 지 3일차네요 오늘은 콩고도 얻었고 어제보다 훨씬 많은 칸무스를 얻었습니다. 게다가 콩고 덕분에 못 깬 1-3도 신속하게 깨버렸습니다 저 정도 숫자면 조금씩 갈아엎어도 될까요...? 시간이 좀 늦어져버린 감이 있지만 현재 4시간 30분짜리 하나 만들고 있습니다. 전함 레시피로 돌리긴 했는데... 후소나 이세가 나올 것 같군요... 아카기가 같은 시간대라는데 아카기가 나와주면 좋을 것 같은데... 어찌됐든 저한테 좋은 건(?) 다 밤에 만들어지는 군요 (어제 4시간 걸려서 건조한 끝에 나온 게 콩고였으니...) 오마케로 밥카기 올립니다

[칸코레]2-4를 뚫기위해서 2-4-1을 돌고있습니다.

[칸코레]2-4를 뚫기위해서 2-4-1을 돌고있습니다.

고랭지 호박농장|2013년 12월 1일

갑자기 왜 네가 나오는거야!? 덤이지만 근 일주일간 300/300/600/600을 넣은 결과, (도망) 그보다 2-4 언제 뚫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