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Posts
5916 posts![칸코레] 오늘의 교훈](https://img.zoomtrend.com/2013/12/07/f0031660_52a24cdc14e64.png)

칸코레 3일차 종료
항모랑 수송선 잡는 주퀘일퀘 때문에오늘은 계속 2-2와 2-3을 돌았습니다. 그 덕에 4페이지까지 늘어섰던 퀘스트들이 종료. 좋구나..남은 퀘 10개중에 5개는 편성퀘, 2개는 지금은 불가능한 퀘.뭔가 맘이 편하군요. 어제와 비교해서 늘어난 건 이 여섯.히비키는 20렙 찍고 개장 한번 해봤습니다..만 그래도 별로 다른건 안 느껴짐. 2해역은 구축쓸일이 없는거 같아요.그냥 전함넣고 항모랑 중순 화력으로 쓸어버리다보니..2-4야 또 다른 얘기겠지만 뭐.. 후소는 드랍. 나가토가 중파나서 빡쳤는데 바로 드랍되어서 좋았습니다.전함 돌려막기 굿굿.. 빨리 10을 찍어야 할 텐데 말이죠.나머지는 뭐 그냥저냥. 하나 깨지면 다른애로 막고 그러고 있습니다. 3일차가 돼서 슬슬 함선 개수 제한에 걸리더라구요

칸코레 100일차.
이벤트도 끝나고 어느덧 오늘로 100일 달성. 가볍게 이것저것 결산해보는 마음으로 포스팅- 1.종합전적 이벤트 끝나자 의욕이 빠진점도 있고 해서인지 이전처럼 풀로 돌리고 그러지 않아서 이전보다 뭐가 많이 변한 편은 아니다. 게다가 앞으로 더 바빠질 예정이기도 해서 2시간 이상 돌릴 수 있을지도 문제다만...뭐, 오랫동안 잡고 한다고 엄청 강해지는 부류의 게임은 아니니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2.이벤트 이후의 함선 획득 현황 이벤트 이후에 건조를 돌려서 레어 함선 몇몇을 먹었다. 아무 생각없이 250/30/200/30 돌리다 뙇 하고 떴던 유키카제. 아예 시간도 안보고 나갔다가 이후에 들어와서 완료되어 있던거 눌렀더니 갑자기 떠줘서 깜짝 놀랐다.이걸로 구축레시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