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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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4일차 종료.
내일은 애들 좀 추스려서 2-4좀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현재 생각하는 조합은 이것. 야전하면 탄약 모자라다니까 구축 경순은 아웃,중순애들도 괜찮긴 한데 뭔가 경모보다 딜이 안되는 느낌이라 말이죠.슈퍼 키타가미사마가 있기는 한데 경모 빼고 넣을까도 생각중이긴 합니다. 오늘 건조로 히에이를 얻기는 했는데 묘코 4자매중에 막내가 안 나와서 퀘는 안 뚫렸습니다 ㅋㅋ 그나저나 원정을 40분 보크랑 1:30 호위, 4시간 유조선으로 보내면서보크사이트 드랍되는 2-3위주로 돌다보니 보크사이트가 쌓이네요.보크사이트가 솔직히 항모수리랑 건조개발에만 쓰이는데항모건조를 안 해서 그런가, 편성을 전투기,폭격기 위주로 해서 그런가.

20131207. 칸코레 근황
1. 이벤트 이후 기력도 별로 없고 해서, 새로운 목표를 잡아놓고 달렸습니다. ....뭐 다른 건 아니고.... 천세 최종개장시 꽤 풍유라는 소문이 있어서 말입니다. ....!!!! (유감스럽게도 대파 당시 스샷을 찍지 않아서 전함도감에서 가져옵니다) 내친김에 천대전도 풍유인가 보자! 싶어서 달린 결과 나~는~ 행복합니다~ 12cm 30연장분진포는 어디까지나 덤이죠 2. 3-2클리어를 위해선 6구축이라 해서 정작 구축 세대만 키운결과(....) ....3-2는 조금 무리 아닌가 싶어요. 아래 세대는 개장시키기만 했지 사실상 더미함대나 다름없어서.... 블랙진수부같진 않지만 아무튼 블랙진수부라 치고를 하려고했더니 그마저도 미련이 남아서 -ㅅ- 일단은 포기하려고요. 키운 적 없는 애들인데도 중파 대파

3-2-1 공모 파밍중입니다.
아무래도 공모가 활약할 기회가 적다보니 슬슬 이벤트 대비 겸사겸사 정규공모들 레벨이나 올려주고 있습니다.
![[칸코레]최근 칸코레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12/08/e0084950_52a318e382897.png)
[칸코레]최근 칸코레 근황
그냥 적당히 연습전과 주간퀘,일퀘로 적당히 레벨링 하면서 자원 세이브중 자원좀 모아서 신나게 한번 써보고 싶기도 하고 건조로 먹을 함선도 많지 않고 무엇보다 요새 출격할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게 자원 축적의 가장 큰 이유 일단 5만정도 모이면 건조&개발&레벨링으로 자연회복 상한선까지 한번 소모하고 나중에 업데이트 될 대형함 건조랑 12/24일날 시작되는 아르페지오 콜라보 이벤트 대비해서 다시 자원 세이브 들어갈 생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