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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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오랜만에 해 보는 함선 정리

[칸코레] 오랜만에 해 보는 함선 정리

Twisted Life|2013년 12월 14일

어느새 칸코레 마지막 포스팅을 한 지가 한 달이나 됐군요; 정리해 볼 겸 포스팅 해 봅니다. 사실 중간중간 해 보려다가 이런저런 일에 치이다보니 늦어졌네요. 지금의 제독실 상태. 창문이 참 예쁜 것 같아요. 가구장인 필요한 겨울 창문도 하나 추가됐던데, 나중에 가구장인 필요할 때가 올 것 같아서 보류중이네요. 제독 레벨은 99레벨에서 거의 제자리 걸음.. 경험치가 징글맞게 안오릅니다. 12월에 랭킹을 달릴까 하다가 첫 날부터 뭔가 귀찮아서[.....] 랭킹은 그냥 포기하는게 정답인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신경쓰다보면 너무 피곤해짐. 게다가 요즘 바숔인피도 하다보니 일퀘 끝낸 이후엔 출항을 거의 안 하게 되네요. 보유함선 정리를 해 보자면 중뢰장순양함:

1차 건조 졸업

1차 건조 졸업

그라운드 제로|2013년 12월 13일

제독실 인테리어를 바꿔보았습니다. 나가토장롱 산지 얼마 안되서 아타고장롱로 바꾼 김에 이것저것 건드려 보았는데, 주황색 단풍전통벽지에 주황색 코타츠가 색상이 잘 맞아서 다행입니다. 아타고 장롱도 우연히 색깔이 잘 맞았고요. 저번 제독실하고 비교하면 비교적 따뜻하면서 가을 느낌이 잘 나는 풍경입니다다만 슬슬 겨울이 되고 가구들도 새로 바뀌면서 저도 슬슬 겨울철 가구로 바꿔야 하는데요 3일전 드디어 쇼카쿠를 뽑으면서 보크사이트 원정을 딱히 안 돌려도 되게 된데다가 보시다시피 잠수함 4대로 3-2-1 레벨링한다고 피로도 기함이 주황색이 되도록 열심히 돌리는데다 무사시, 히에이 2차개장 등 연쇄개장을 하다 보니 연탄부터 모자라서 보크사이트 원정은 당분간 힘들게 되었기 때문에 Z기 이후는 아무래도 모으기 힘

[칸코레] 오늘 무슨 날인가...

[칸코레] 오늘 무슨 날인가...

오늘의 데일리 건조로 그냥 뜬금없이 공모 레시피를 돌렸는데 숫자가... 숫자가...!! 무려 히류와 즈이가쿠 동시 당첨(...) 어제 정규공모 없다고 징징댔더니 이런 행운이 -ㅂ-;; 오자마자 자물쇠 채워주고 레벨업에 매진해야...

[칸코레] 키소 레벨링 2일차

[칸코레] 키소 레벨링 2일차

떠든 사람 : 사이키|2013년 12월 13일

40 찍고나서는 느긋하게 했습니다. 내일 55 찍고 모레 61~62 찍고 일요일에 65렙을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