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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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아시아나] GMP ↔ HND OZ1085 / OZ1035 비즈니스 탑승기 + 김포 국제선 라운지](https://img.zoomtrend.com/2018/07/17/d0012273_5b4df65eac35c.jpg)
[아시아나] GMP ↔ HND OZ1085 / OZ1035 비즈니스 탑승기 + 김포 국제선 라운지
매년 7월마다 홋카이도에 정기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맞춘 건 아니고 어쩌다 보니 계속 7월에 가게 되네요. 이번 여행을 계획할 때에는 "3박 4일 오비히로 여행" 으로 시작했지만 라벤더 철이라 그런지 후라노 비에이는 물론 오비히로까지 숙소가 오링났더군요. 그래서 또 그냥 동쪽을 돌아보는 여행으로.. 바꾸었다... 저번 달인가에 새로 리뉴얼했다는 김포공항 아시아나 국제선 라운지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홋카이도에 간다면서 왜 제목부터 시작까지 김포 하네다?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1) 도쿄에 잠깐 들러보고 싶었기 때문에 2) 신치토세 공항에서 오비히로까지 차 몰기가 너무 싫어서 에티하드 항공 마일리지를 활용한 도쿄행 왕복 항공권으로 시작하게 되었습
![[대한항공] KE2710 하네다 → 김포 프레스티지석 탑승기](https://img.zoomtrend.com/2017/12/25/d0012273_5a4068698d3b9.jpg)
[대한항공] KE2710 하네다 → 김포 프레스티지석 탑승기
드디어 짧은 2박 4일 여행이 끝나버리고 집으로 갈 시간입니다 ㅠㅠ 지난 편에서 보셨듯이 마일을 탈탈 털어서 비즈니스석을 편도로다가 끊어부린 것입니다. 안녕 도쿄 곧 다시 올게 제 생각에 비즈나 퍼스트 체감 제일 많이 되는 지점은 여기입니다. 왼쪽으로 쏙 들어갈 때.. 어차피 들어가면 그 다음엔 그냥 앉아서 주는 거 먹고 자다보면 딱히 체감이 안 돼요. 프레스티지석이라는 희소식에 급방긋한 남성 괜히 한 번 가져와본 스포오쓰 신문과 앞자리에 꽂혀있는 쓰레빠 저 칙칙한 디자인의 봉다리는 색깔이라도 어떻게 좀 해 주면 좀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창밖엔 비가 내리고 나는 간다 미세먼지 가득한 우리나라로 메뉴판을 열어봅니다
![[16월 8월 일본여행?]하네다 공항에서 밤새워야 할때, 퍼스트캐빈[1]](https://img.zoomtrend.com/2017/11/05/a0016483_59ff3c337d2f2.jpg)
[16월 8월 일본여행?]하네다 공항에서 밤새워야 할때, 퍼스트캐빈[1]
여행?은 아니고 작년 여름에 애니메이션 이벤트 때문에 당일치기로 다녀온 도쿄입니다(...) 이벤트가 수요일에 있는 데다가 연차를 딱 하루밖에 못써서 예매하다 보니 시간맞는건 피치항공밖에 없더라고요 근데 이게 하네다공항에 도착하는 시간이 새벽 한시여(...) 도쿄 시내로 가는 전철은 새벽 5시에나 오기 때문에 꼼짝없이 하네다에서 밥을 새워야 하는 상황, 공항의자에 누워서 밤을 샌다는 선택지도 있지만 이몸은 늙꼬 지쳐~ 그럴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찌어찌 검색해 보니 하네다 공항 국내선쪽에 퍼스트캐빈이라고 캡슐호텔이 있어서 그걸로 예매 가격은 1박에 6000엔인가 했을 겁니다. 캡슐호텔이라고 딱히 싼건 아님 예매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https://first-cabin.jp

출국
시차 때문에 잠도 안오고 피곤해서 남미 여행기를 시작하려고 한다.인생에서 정말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인 남미!!49일의 시간동안 겪은일들이 모두 꿈만 같았다.여행을 하다보니 49일이 남미 여행을 하기에 짧았다는게 아쉬웠지만체력도 뒷받침 되야 ... ㅎㅎ1월 10일대구를 떠나 서울로 향했다.비행기가 아침 8시 비행기 인지라 전날 서울로 미리 올라갔다.호스텔?? 같은데서 묵었는데시설이 모텔급?? 상당히 괜찮았다 2인 5만원늘 그렇듯 도심 공항철도를 타러 간다.그.런.데여행 처음으로 일어난 가장 당황스러운 일이...바로 비행기 표 티켓의 이름과 성이 뒤바뀌는 불행한 사태가...!!!아시아나 직원이 탑승자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해주고 서약서를 썼다.오 마이 갓.... 그러나 다행이도 남미까지 갔으니... :)이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