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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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16월 8월 일본여행?]하네다 공항에서 밤새워야 할때, 퍼스트캐빈[1]](https://img.zoomtrend.com/2017/11/05/a0016483_59ff3c337d2f2.jpg)
[16월 8월 일본여행?]하네다 공항에서 밤새워야 할때, 퍼스트캐빈[1]
여행?은 아니고 작년 여름에 애니메이션 이벤트 때문에 당일치기로 다녀온 도쿄입니다(...) 이벤트가 수요일에 있는 데다가 연차를 딱 하루밖에 못써서 예매하다 보니 시간맞는건 피치항공밖에 없더라고요 근데 이게 하네다공항에 도착하는 시간이 새벽 한시여(...) 도쿄 시내로 가는 전철은 새벽 5시에나 오기 때문에 꼼짝없이 하네다에서 밥을 새워야 하는 상황, 공항의자에 누워서 밤을 샌다는 선택지도 있지만 이몸은 늙꼬 지쳐~ 그럴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찌어찌 검색해 보니 하네다 공항 국내선쪽에 퍼스트캐빈이라고 캡슐호텔이 있어서 그걸로 예매 가격은 1박에 6000엔인가 했을 겁니다. 캡슐호텔이라고 딱히 싼건 아님 예매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https://first-cabin.jp

야간 열차 객실을 닮은 호텔, 퍼스트 캐빈 스테이션 2017년 가을 오픈 예정
비행기 1등석을 이미지로 삼은 캡슐 호텔 체인이 있다. '퍼스트 캐빈'이라 불리는 호텔이다. 일본에선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이런 컨셉을 가진 캡슐 호텔 체인점이 몇 가지 있다. 서재를 모티브로 삼은 '북 앤 베드'가 성공한 것에 영향을 받았을까. 아니면 초호화 관광 열차가 등장한 탓일까. 이번엔 야간열차 개인실을 본떠서 캡슐 호텔을 만들겠다고 한다. 이름은 '퍼스트 캐빈 스테이션'이다. 비행기 1등석을 모티브로 삼더니 이번엔 열차다. 다음 테마는 관광 유람선이라도 의심하지 않을 것만 같지만... 실은 JR서일본과 퍼스트 캐빈이 합작해서 세운 'JR서일본퍼스트캐빈' 회사의 첫 작품이다. ▲ 퍼스트 클래스 방의 모습 ▲ 비지니스 클래스 방의 모습 이름은 그

교토여행 - 7. 3, 4일차 숙소 : 퍼스트캐빈 교토 쿠라수마, 비즈니스호텔 와카
---------------------------------------------------------------------------- 오사카여행 - 1. 여행계획 확정, 여행준비 오사카여행 - 2. 1일차 : 일본 입국, 우메다 스카이빌딩, 식당 요시노야 오사카여행 - 3. 2일차 : Kalafina 라이브, 오사카 도심을 누비다 오사카여행 - 4. 1, 2일차 숙소 : 캡슐 호텔 다이토요, 호텔 칸사이 교토여행 - 5. 3일차 : 쿄애니샵, 은각사, 일본 버스를 타다 교토여행 - 6. 4일차 : 하나이카다 료칸 당일치기, 아라시야마 공원, 텐류지, 덴덴타운 교토여행 - 7. 3, 4일차 숙소 : 퍼스트캐빈 교토 쿠라수마, 비즈니스호텔 와카 <--- 이번 글 오사카여행 - 8. 5일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