ポニーキャニオン

포스트: 3|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3 posts

[SFC] 배틀 블레이즈 (バトルブレイズ.1992)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0월 19일

1992년에 サミー(사미)‘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내용은 ’비르그‘ 대륙은 ’챔피언 토너먼트‘를 통해 선발된 왕들이 지역을 나누어 다스리고 있었는데. 지옥에서 온 악마 ’그리포르모스‘가 다섯 마리의 ’팬텀‘을 보내 챔피언 토너먼트 참가자들에게 빙의시켜 그들의 정신을 조종했는데. 단 한 명, ’두릴‘만이 팬텀을 간신히 해치웠으나 힘을 다해 쓰러지자, 두릴의 아들 ’파우드‘가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 악마를 쓰러트리기 위해 챔피언 토너먼트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게임 발매 날짜가 1992년 5월 1일로 발매 시기로 보면 슈퍼 패미콤 게임 중 최초의 오리지날 대전 액션 게임이다. 캡콤의 ‘스트리트 파이터 2’ 슈퍼 패미콤판이 이 작품으로부터 한 달 후인 1

[SFC] 마츠무라 쿠니히로전 ~최강의 역사를 새로 써라!!~ (松村邦洋伝 最強の歴史をぬりかえろ!!.1994)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0월 19일

1994년에 ‘ショウエイシステム(쇼우에이 시스템)’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AK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국내에서도 선보인 쿠소 게임 리뷰집인 ‘초쿠소게’ 슈퍼패미콤 카테고리에 실린 게임 중 하나다. 내용은 ‘마츠무라 쿠니히로’가 자신이 속한 ‘오오타 프로덕션’의 사장으로부터 마츠무라 쿠니히로 본인이 최강으로 나오는 게임을 만들라는 지시를 받고, 직접 게임 회사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캐릭터는 기본적으로 SD인데. 몸통은 일반 2D 게임 그래픽이지만, 얼굴은 실존 인물의 사진을 베이스로 해서 도트를 찍어 만들었다. 게임 본편은 크게 松村の挑戦(마츠무라의 도전), 마츠무라 파이터(マツムラ・ファイター)의 2가지가 있는데. 전자는 스토리 모드. 후자는 대

[MSX] 시소! (C-SO!, 1985, PONY CANYON)

[MSX] 시소! (C-SO!, 1985, PONY CANYON)

[MSX] 시소! (C-SO!, 1985, PONY CANYON) MSX용으로 포니캐년에서 발매했던 명작 게임. 기발한 아이디어로 가득찬 시스템과 전무후무한 독창성, 잘 짜여진 밸런스, 귀여운 그래픽으로 이 게임을 아는 사람에게만 특히 사랑받았던 게임으로, 지금까지도 이와 비슷한 게임은 존재하지 않는다. 포니캐년에서 발매했지만 개발은 컴파일에서 담당, 컴파일사는 이후 자낙(ZANAC)이라는 잘 알려진 슈팅게임을 개발하는데, 자낙의 보너스 아이템으로 이 시소!의 캐릭터를 사용하게 된다. 이 게임은 나에게 있어 특히나 각별한 게임이었다. 1985년엔 한국 최초의 게임기 '재믹스 CPC 50'이 탄생했다. 대우전자에서 개발한 재믹스는 MSX 기반의 게임기로 1985년까지 발매된 수많은 MSX 롬팩들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