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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쿨 러브온 5,6화 감상
이 측면이 잡히는 장면에서 너무 코가 잘생겨서 보다가 헉;;했다. 진짜 코미남들 8ㅅ8 클리쉐인듯 클리쉐를 정면으로 뒤집으며 계속해서 폭풍전개를 보여주고 있는 청소년판타지고품격막드 하이스쿨!!!! 이번에 폭풍진행은 주인공커플의 진도인데 ㅋㅋㅋ 서브남에 좀 더 설레는 장면이 많았다면 좋았을 걸, 신우현이 바로 냅다 고백할 줄 몰랐다.그것도 서브남 앞에서;;;;;;;;;;;;;;;;;;; 보통 이런 연애물에서는 서브녀가 남주와 야릇한 분위기 조성-여주인공이 그걸 오해하고 괴로워한다-서브남이 여주랑 거의 사귀는 분위기가 된다 - 그제서야 감정을 깨닫고 남주가 대쉬한다. 대충 이런식으로 진행되잖아요??? 그딴거 없고 신우현은 처음부터 이슬비를 좋아했었음. 그런데 황성열도 이미 이슬비 좋아하고 있었

69주년 광복절의 콘섯후기+감사영상
시작전 vcr에 sm로고 붙어있던거 떼버렸는데 설마 반응이 안좋아서 뺀건가?ㅋㅋㅋㅋ현장에서 존나 반응이 싸_늘_ 하긴 했는데 (뮤비나 나올 때 와와 환호성 - 끝나고 암전일 때 기대감 고조 - 에셈로고- 아 뭐야; 기분나빠; 이런 싸늘한 분위기) 리턴콘때 투하트 티저 나올 때도 비슷하긴 했는데 거긴 체조고 여기는 작은 곳이다보니 더 반응 안좋은게 확 와닿았지만 그걸로 로고를 빼버리다니 진짜 피드백 쩐다 ㅋㅋㅋㅋㅋ 십마넌 넘게 주고 간 보람이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막콘후기를 보고 다들 복통으로 응급실에 실려갈 상태일거고 나도 그런지라 지금 이 상황에서 15일 후기를 써봤자 과연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호원이 스페셜무대에 관한건 써야겠다 싶어서발목부상으로 발라드곡을 할 거란 예상은 다들 했

1일 1개인무대라는 콘서트 기획(그해여름2)
그해여름2 콘서트 절반이 끝나고 이제 후반부만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 콘서트의 핵심이자 액기스라 해도 될 일곱가지 빛깔의 1일 1개인무대에 관해서 써본다. 사실 두 인피니트 팬블로거님이 쓰신 글이 백프로 내마음이라 이 링크로 대신합니다. 이러고 퉁치려고 했는데;; ㅋㅋㅋㅋ처음 이 기획이 환영받지 못한건 당연한 일이다. 아무리 잉피팬덤이 올팬성향이 강하다고 해도 최애와 관심 덜가는 멤버는 당연히 있고 가고싶은 날 널널하게 티켓을 잡아서 볼 수 있는 콘섯도 아니니 7일중 2,3일 간다고 하면 누구나 최애와 차애의 날에 가고 싶어하지 않겠냐, 나조차도 그럴건데 내 최애나 차애 무대를 못보게 되면 솔직히 속상하지, 이걸 개인팬이라고 욕할 순 없는거다. 그래서 팬덤 불만이 있는거 이해는 했다. 그걸로 콘섯 시작

후기의 후기
괜히 집에서 인터넷이나 들락날락 하면서 멍때리고 후기 기다리느니 그 시간에 차라리 영화라도 보자 하고가디언스오브 갤럭시를 봤음. 영화는 재밌었으나 영화관 나오자마자 핸드폰 확인해 보니오늘 콘 다녀온 서영언니한테 "성열이 오늘 진짜 많이 울었어" 라고 문자가... 대충 오늘 성열이데이였고 데뷔이후 처음으로 혼자서 완곡을 했으니(첫 앙콘때 무대가 있긴 했지만 피처링 제외하고)본인도 감회가 새롭겠구나 싶었서 내가 벅찼었다. 난 이때만해도 열이가 처음 개인무대 완곡을 한 감동으로 울었는줄 알았지-_ㅜ선곡도 명수 고백, 우현이 천일동안에 이어 보라빛향기라니... 진짜 성열이와 어울리는 선곡이였고물론 연속으로 미자피릿의 이런 노래도 있었나?? 분위기에 할매팬들이 충격을 받았겠지만...후기를 찾아보니 어흑 ㅠㅠㅠㅠㅠㅠ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