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머스

포스트: 2|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 posts

인스머스를 뒤덮은 그림자 (インスマスを覆う影.1992)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9월 2일

1992년에 TBS에서 ‘코나카 치아키’ 감독이 만든 TV용 단편 드라마. ‘H.P 러브 크래프트’의 단편 소설 ‘인스머스의 그림자’를 원작으로 삼아 일본 특촬 드라마로 만든 것으로, 1989년부터 1992년까지 방송됐던 TBS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기미아 브레이크(ギミア・ぶれいく)에서 사이드 코너인 ’코너 드라마‘로 방영했었다. 내용은 프리랜서 사진 기자인 ‘히라타’가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물고기 얼굴의 남자와 엇갈린 뒤, 여행 잡지사에 취직해서 사내 사진 자료를 훑어보다가 쇠락한 어촌 ‘인스머스’ 관련 사진을 보고 흥미가 생겨 그곳을 찾아갔다가, 자신에게 매혹적인 시선을 보내는 과부와 만나고 괴이한 일을 겪다가 자신이 가진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는 이야기다. 본래 인스머스의 그림자

인스머스다운 나라의 앨리스, 손연재

손연재 오유,웃대악플러 고소 손연재양은 소트니코바의 금메달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이유로 실검에 오르며 신나게 마녀사냥 당하고 있다. 연재양이 대놓고 문제가 될 발언을 한것도 아니고, 게다가 구설수에 오를만한 현역도 아닌데 말이다. 연재양을 까는 인간들의 저변엔, 우리 여나킴처럼 금메달도 못딴 주제에 박그네의 늘품체조에 나간 더러운 적폐년일 뿐이라는 저질스런 망상이 있다. 게다가 비교대상로 '닭년의 손을 뿌리친 자랑스런 민주투사'인 여나킴이 있으니까. 머 자기네들이 메달은 커녕 국가대표로 나갈만큼의 노력을 해본적이 없는건 별론으로 하자. 이렇게 한국 특유의 그릇된 집단주의와 감정 만이 앞서는 행태는 린치가 되어 수많은 사람들을 목죄어온다. 이러한 행보는 영화 데이곤에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