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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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의 디즈니 까? "Escape from Tomorrow" 포스터들입니다.
조만간 이 영화의 예고편을 올릴 겁니다. 하지만, 절대 간단한 놈이 아니더군요. 솔직히 가본 적이 없는 디즈니 월드가 직접적으로 나오는 터라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디즈니월드 번외편! FP Machines and Trashcans.
이번 포스팅은 디즈니월드 여행기의 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디즈니월드 내에 있는 패스트패스 티켓 머신과 쓰레기통들'(...)이에요ㅋㅋㅋㅋㅋ 다른 건 없습니다ㅋㅋㅋㅋ 여행기도 아니에요ㅋㅋㅋㅋ정말로 패스트패스 티켓 머신이랑 쓰레기통 이야기 뿐이에요ㅋㅋㅋ 디즈니월드 테마파크는 각 파크마다 테마가 뚜렷합니다. 또, 파크 내에서도 각 구역의 테마가 뚜렷하고, 개별 어트랙션의 테마도 잘 꾸며져 있어요. 그리고 그런 테마들이 난간의 장식이나 벽지, 전등과 같은 소소한 부분에까지 잘 반영이 되어 있어서 그런 부분을 구경하는 재미도 매우 쏠쏠합니다. 바로 그게 디즈니의 치명적인 매력이기도 하고요ㅋㅋㅋㅋ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인기 어트랙션이라면 필수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2013.2 미국여행, 디즈니월드 결산
1. 일정 2013.2.2(토)~2013.2.11(월) 한국시각 2.2(토) 18:10 서울 ICN 출발, 샌프란시스코 SFO 경유, LAX 경유, 미국시각 2.3(일) 05:00 올랜도 MCO 도착 미국시각 2.10(일) 06:14 올랜도 MCO 출발, 샌프란시스코 SFO 경유, 한국시각 2.11(월) 14:30 서울 ICN 도착 *이용항공사 : UA 2.3(일) : 유니버설 스튜디오 아점 : 1900 Park Fare(Character Dining(CD), MK, Grand Floridian Resort) 저녁 : Ohana(MK, Polynesian Resort) 2.4(월) : 유니버설 스튜디오 저녁 : C

2013.2 미국여행 Day 9 : 디즈니월드를 떠나, 집에 가는 날.
결국 12까지 버티지 못하고 11시 반쯤 매직킹덤을 나와서 팝 센츄리행 버스를 탔습니다. 이날은 정말 아침 8시부터 밤 12시까지 미련없이 불살랐으니 후회는 없어...(먼산) 낮에 짐을 싸 두고 나가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이때쯤 되니 짐을 쌀 시간은 둘째치고 짐을 쌀 기력이 남아있지를 않더랍니다. 12시 좀 넘어서 호텔방으로 들어와서 기분전환도 하고 정신도 차릴 겸 샤워를 했습니다. 이제 다시 거의 24시간을 걸려서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씻지도 않고 나갈 순 없음요. 씻으니 좀 낫더라고요. 정말 올 때랑 갈 때랑 어쩜 이리 똑같은지. 디즈니월드 올 때도 거의 만 하루 걸려서 오자마자 샤워만 하고 뛰쳐나갔는데, 마지막 날도 아침부터 밤까지 풀로 달린 후에 샤워만 하고 뛰쳐나감ㅋㅋㅋㅋㅋ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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