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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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캇(일본, 모로코, 프랑스, 영국), 디즈니월드 : Day 6 (5)
Day 6 (Epcot) (전체일정 보기) World Show Case : 일본, 모로코, 프랑스 이동경로 : (2)셰프 드 프랑스에서 점심->모로코->일본->모로코->프랑스->(3)영국 월드 쇼케이스 프랑스의 레스토랑, 셰프 드 프랑스에서 훤칠하고 훈훈하고 프랑스 억양이 섞인 영어를 구사하는 섹시한 서버와의 즐거운 추억(...)을 만든 후, 아까 급하게 오느라 제대로 못 본 모로코와 일본을 보기 위해 다시 왔던 길을 되돌아갔습니다. 모로코부터 들른 이유는 화장실 때문에...*-_-* 이 건물이 화장실...은 아니고. 레스토랑인데 옆에 화장실이 붙어 있습니다. 오른편 테라스 아래로 화장실 입구가 있어요. 왼편은 레스토랑. 그 옆으로는 이렇게 정원이라고하긴 좀 뭐

Lunch at Les Chefs de France, 앱콧, 디즈니월드 : Day 6 (4)
알라딘과의 Meet and Greet을 끝내고 서둘러 Les Chefs de France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다행히 알라딘이 M&G했던 모로코와 프랑스는 바로 붙어있었기 때문에 2~3분 내로 도착했습니다. 셰프 드 프랑스 정문. 이렇게 정장을 입은 웨이트리스 언니가 손님을 맞이합니다. ☆본격☆ 레스토랑이라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잠시 기다리다가 저희 차례가 되어 들어갔네요. 레스토랑 내부. 정말 프랑스에 온 듯한 이 분위기!! 웨이트리스 언니분이 저희 자리를 창가로 주셨습니다. 덕분에 지나가는 사람들도 구경하고, 이렇게 기둥에 잔뜩 붙은(사실은 스티커지만) 프랑스 화가들의 포스터도 보고. 특히나 친구가 이 자리를 굉장히 맘에 들어했어요. 그렇게 정말 레스토랑다운 레스토

앱캇(독일, 이탈리아 and 알라딘!), 디즈니월드 : Day 6 (3)
Day 6 (Epcot) (전체일정 보기) World Show Case : Germany, Italy M&G with Aladdin 이동노선이번 포스팅은 사진이 너무 많아서 독일이랑 이탈리아에서 잘랐는데도 스압잌ㅋㅋㅋㅋ 그만큼 독일과 이탈리아가 아기자기하고 볼거리도 많다는 뜻이에요!! 독일마을. 저는 보자마자 로텐부르크가 떠올랐습니다. 독일에서는 스노우 화이트가 Meet and Greet을 합니다. 이때는 시간대가 안 맞아서 아쉽게도 패스해야 했어요. 그러고 보니 디즈니에서 스노우 화이트만 못 봤네요ㅠㅠ 다음번에 디즈니월드 땐 스노우 화이트랑 벨과 M&G을 하는 걸 목표로 삼겠습니다ㅋㅋㅋㅋㅋ 그럼 클래식한 공주들은 클리어!!! 카라멜 가게 앞에서 한 컷. 친구가

앱캇, 디즈니월드 : Day 6 (2)
Day 6 (Epcot) Future World East : FP-Test Track Spaceship Earth Future World West : Soarin', The Seas with Nemo and Friends Future World East : Test Track World Show Case M&G with Mulan 이동경로. 역시 이번에도 종횡무진하는 우리들. 미션 스페이스에서 잠시나마 우주비행선의 맛을 본 저와 친구는 다시 테스트 트랙에 들러 패스트패스를 뽑은 후 Spaceship Earth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보통 '골프공'이라고 부릅니다. 이걸 보고 골프공을 떠올리지 않는 게 더 이상할 것 같다능...-_-ㅋ 이렇게 거대한 골프공 안에 뭐가 있을지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