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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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posts![[PS4] 스포츠프렌즈 (Sportsfriends, 2014, Die Gute Fabrik)](https://img.zoomtrend.com/2015/07/12/c0034770_559e1b83cfa61.jpg)
[PS4] 스포츠프렌즈 (Sportsfriends, 2014, Die Gute Fabrik)
[PS4] 스포츠프렌즈 (Sportsfriends MMXIV, 2014.10.9, Die Gute Fabrik) 플레이스테이션 4와 플레이스테이션 3 최고의 접대용 게임. 멀티플레이 하면 온라인 멀티플레이 일색이 되어버린 요즘 시대에, 옛날처럼 TV 앞에 가족이나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로컬 멀티플레이'를 추구한 궁극의 게임 모음집이 바로 이 '스포츠프렌즈'이다. 스포츠프렌즈에는 '바리바리볼', '요한 세바스찬 자우스트', '수퍼 폴 라이더즈', '호크라' 각기 다른 4개의 게임이 들어있으며 이 모든 게임들은 최소 2인 동시플레이만 가능하다. 즉, 싱글플레이는 불가능한 게임이다. 2~4인 동시 플레이가 가능한 이 게임들은 철저히 '대전'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다소 유치하고
![[PS4] 스트라이더 히류 (ストライダー飛竜, 2014, CAPCOM) #1 카자프시티](https://img.zoomtrend.com/2015/07/12/c0034770_559ff1c87a313.jpg)
[PS4] 스트라이더 히류 (ストライダー飛竜, 2014, CAPCOM) #1 카자프시티
[PS4] 스트라이더 히류 (ストライダー飛竜, Strider, 2014, CAPCOM) 패미콤판 '스트라이더', 아케이드판 '스트라이더 히류'(1989년), '스트라이더 히류 2'(1999년) 이후 15년 만에 발매된 '스트라이더 히류' 시리즈의 4번째 작품. 순수 액션 게임이었던 1탄과 2탄과 달리 패미콤판 '스트라이더'와 마찬가지로 탐색형 액션 게임으로 바뀌었다. 3D로 만들어진 2D 사이드뷰 방식의 게임이며 캐릭터 모델링 및 액션은 '마블 vs 캡콤'의 히류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매트로이드'나 '악마성 드라큐라X 월하의 야상곡'처럼 방대한 규모의 맵들을 돌아다니며 아이템을 수집하여 길을 찾아 나아가는 종류의 게임이기 때문에 정통 스트라이더 히류 시리즈를 좋아했던 사람들에게는 실망스럽다는 말
![[PS4] 언피니시드 스완 (The Unfinished Swan, 2014, Giant Sparrow)](https://img.zoomtrend.com/2015/07/07/c0034770_559a3e2157af0.jpg)
[PS4] 언피니시드 스완 (The Unfinished Swan, 2014, Giant Sparrow)
[PS4] 언피니시드 스완 (The Unfinished Swan, 2014, Giant Sparrow) 1인칭 시점의 독창적인 어드벤처 게임. 자이언트 스패로우에서 2012년에 PS3의 PS무브 게임으로 개발한 게임이 원작으로, 2014년에 PS Vita와 PS4로도 발매되었다. PS4에서는 PS무브를 지원하지 않는다. 시작하면 아무것도 없는 새하얀 화면이 게임의 전부. 독특함으로 무장한 이 게임은 '리그 오브 레전드'로 유명한 아트 디렉터 임호교씨가 참여한 게임이기도 하다. 타이틀 화면. '미완성 백조(the Unfinished Swan)'란 이름의 책이 하얀 화면에 놓여있다. '플레이'를 선택하면 책이 펼쳐지며 하얀 페이지와 함께 게임이 시작된다. 한국인이 아트디렉터로 참여한 작품이지만 게임
![[PS4] 더스트: 언 엘리지움 테일 (Dust: An Elysian Tail, 2014, Humble Hearts LLC)](https://img.zoomtrend.com/2015/07/06/c0034770_559a23670c8e0.png)
[PS4] 더스트: 언 엘리지움 테일 (Dust: An Elysian Tail, 2014, Humble Hearts LLC)
[PS4] 더스트: 언 엘리지움 테일 (Dust: An Elysian Tail, 2014.11.6, Humble Hearts LLC) 비디오 게임을 좋아하는 딘 도드릴(Dean Dodrill)이라는 애니메이터가 있었다. '나만의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었던 딘은 심플한 8비트 그래픽으로 '악마성 드라큐라' 같은 게임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이를 위하여 딘은 난생 처음으로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게임을 공부함과 동시에 제작을 하기 시작한 딘은 4년 후 하나의 게임을 세상에 내놓는다. 그리고 그 게임은 한 사람이 만들었다고는(그것도 게임 개발을 해본 적 없는 사람의 첫 작품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완성도를 보여줘서 화제가 되었다. 그 게임의 이름은 '더스트: 엘리지움 테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