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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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posts아이돌 마스터-애니마스 25화까지. 좀 아쉽다.
특별편이 남았다고 하는데, 일단 본편은 이걸로 끝. 괜히 인기작이 아니더군요. 작화도 좋고, 여캐도 개성있고, 개그도 곧잘 나오고.SS로만 상상하던 아이돌들이 어떻게 움직이나 잘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의 구성이 좀 아쉽더군요.21화의 쥬피터의 해산이나, 23화의 끈금없는 프로듀서의 사고, 그리고 24화의 분신술. 쥬피터는 잠깐 깐죽거리다가 사라진 라이벌이 됐고.하루카가 갖는 '모두가 인기가 있어서 함께 있을 시간이 없어진다'와 프로듀서의 사고는 영 맞물리지 않는 느낌이고.결국 하루카는 프로듀서의 격려 없이도, 다른 친구와의 대화 없이도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성장했고. 애니메이션 자체로만 본다면,1. 쥬피터의 류구 압살 2. 치하야 스캔들 터짐3. 모두가 멘붕에 빠진 765프로. 하루
하루카「인 마이 라이프」
원본 :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4/05(木) 00:09:03.37 ID:VuWAhswmO 제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장소가 있습니다. 변해 버린 장소, 아직 변하지 않은 장소 그리고, 이제 없어져 버린 장소. 이 장소도 그 중의 하나. 그 사람과 만난, 추억의 공원. 이건 저희들이, 아직 아이였던 시절의 이야기…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4/05(木) 00:15:49.84 ID:VuWAhswmO 「건배~!」 「건배~!!!」 사장님의 선창에 15명의 사람이 뒤따라서 외쳤습니다. 3월도 곧 끝나 가는 어느 날의 765 프로에서는 자그마한 파티가 열렸습니다. 유키호와 마코토의 고등학교 졸업, 그리
애니메이션 아이돌마스터
드디어 다 봤습니다. 완결난게 작년 이맘때쯤으로 알고 있으니 거의 종영 1년만에 다 본 셈이로군요;;; 게임 아이돌마스터는 3D모델링이나 원화가 그리 마음에 드는 편이 아니라 설정만 주변에서 들은 정도 였던지라, 원작 관련해서는 애니로 아이마스를 처음 접한 셈입니다. (만화로는 쁘치마스가 최초) 굉장히 잘만들었네요. 작화, 스토리, 음악 뭐 하나 빠지는게 없습니다.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이렇게 즐겁게 시청한 것도 참 오랫만인듯.(....하지만 그전에 요즘 애니 자체를 잘 안보다보니 그런게 더 큰지도 모르겠습니다;) 극을 이끌어가는건 하루카와 치하야, 미키인 것처럼 보입니다만 그거야 산만하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개개인에 대한 에피소드도 한화씩은

신데마스 이노옴.. 그림의 떡같으니 ㅠ_ㅠ
짱미오는 연말가챠(구 컴프가챠) 확정인것인가. N신분으로 올해를 버틸것인가. 아 망했서요 타카네 선물함으로 안들어옴. ;ㅁ; 비인증은 늅늅하고 웁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