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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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요이가 귀여워서 버틸 수가 없다.

야요이가 귀여워서 버틸 수가 없다.

이런 딸 하나 필요합니다. 애니마스 25화 라이브까지 다 봤습니다. 참 좋은 이야기였어요 ;ㅅ; 보기 전에는 아이마스라는 컨텐츠가 있다는 것만 알고, 전혀 관심도 없던 내가, (일단 765쪽) 캐릭터도 달달 외고 빠심에 불타오를 수 있게 만든 애니마스는 진짜 명작 of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BD도 주문했음(자폭). 26화를 놔두고 있지만, 이걸 본다고 다 끝나는 게 아니기도 하고... 이런저런 것들을 만끽해볼 생각입니다. 역시 가장 하고 싶은 건 PS3판 아이마스 2지만, 플삼이 없으므로 당분간 보류(...) 지금으로서는 VITA를 후딱 사서 샤이니 페스타를 좀 해보고 싶네요. VITA용으로 시리즈 하나 더 나와주면 좋겠지만서도. ※ gif 출처는 빌트군님 이글루에서 들고 온겁니다. 초

료「나와 당신의」 치하야「시소 게임」(하)

이글루스 본문 길이 제한에 의해 상하구성을 취하였습니다. (상) 에서 이어집니다. 161 : ◆.R69hvqIIQ [saga] :2012/06/13(水) 01:16:43.89 ID:FE90Am+70 료「당신의 이상 때문이예요」 타케다「호오, 마치 입사 면접 같은 대답이군」 료「으윽……. 확실히 그렇게 들릴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저는 당신의 이상에 감동했어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에게서나 사랑받으며 흥얼거릴 수 있는 음악』 그게 타케다 씨가 바라는 이상의 음악이다. 그것에는 비즈니스도 어른의 사정도 없다. 있는 건 훌륭한 음악뿐. 말 그대로 이상향. 그리고 그 노래는 결국엔 커다란 힘이 된다. 나라를 넘어, 세대를 넘어, 온 세계가 손을 잡을 수

료「나와 당신의」 치하야「시소 게임」(상)

원본 : 1 : VIPにかわりましてNIPPERがお送りします [saga] :2012/06/08(金) 00:53:43.28 ID:d9kkN+bY0 『이번 주의 오리콘 랭키이이이잉, 2위! 첫 등장! 스즈츠키 아키(鈴月アキ)의 '비밀의 산호초'!! 혜성처럼 나타난 주목할 만한 아이돌, 아키의 노랫소리에 도취되어라! 그리고 1위, 이쪽은 삼 주 연속 1위! 키사라기 치하야의 Arcadia! 이번 가을 공개하는 영화인 무진합체 키사라기의 주제가! 치하야는 예상조차 못한 로봇 역이다~! 그 연기도 신경 쓰입니다!』 아키「앗, 치하야 씨! 수고하셨어요!」 본방이 끝난 뒤에 분장실로 돌아가니 이미 선배 아이돌이 쉬고 있었다. 그녀는 나(僕)를 보더니 손을 들어 치하하는 인사를 건넨다 치하야「수